소리로 듣는 9월 9일 복음묵상

작성자
admin admin
작성일
2019-09-09 16:45
조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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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듣는 9월 9일 복음묵상

복음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6-11
6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그곳에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8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 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에 서라.” 하고 이르셨다.
그가 일어나 서자 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묻겠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10 그러고 나서 그들을 모두 둘러보시고는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그렇게 하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11 그들은 골이 잔뜩 나서 예수님을 어떻게 할까 서로 의논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Gospel
Lk 6:6-11

On a certain sabbath Jesus went into the synagogue and taught,
and there was a man there whose right hand was withered.
The scribes and the Pharisees watched him closely
to see if he would cure on the sabbath
so that they might discover a reason to accuse him.
But he realized their intentions
and said to the man with the withered hand,
"Come up and stand before us."
And he rose and stood there.
Then Jesus said to them,
"I ask you, is it lawful to do good on the sabbath
rather than to do evil,
to save life rather than to destroy it?"
Looking around at them all, he then said to him,
"Stretch out your hand."
He did so and his hand was restored.
But they became enraged
and discussed together what they might do to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