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로 듣는 9월 8일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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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admin
작성일
2019-09-08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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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듣는 9월 8일 복음묵상



복음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5-33
그때에 25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26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7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8 너희 가운데 누가 탑을 세우려고 하면,
공사를 마칠 만한 경비가 있는지 먼저 앉아서 계산해 보지 않느냐?
29 그러지 않으면 기초만 놓은 채 마치지 못하여,
보는 이마다 그를 비웃기 시작하며,
30 ‘저 사람은 세우는 일을 시작만 해 놓고 마치지는 못하였군.’ 할 것이다.
31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가려면,
이만 명을 거느리고 자기에게 오는 그를 만 명으로 맞설 수 있는지
먼저 앉아서 헤아려 보지 않겠느냐?
32 맞설 수 없겠으면, 그 임금이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평화 협정을 청할 것이다.
33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Gospel

Lk 14:25-33

Great crowds were traveling with Jesus,
and he turned and addressed them,
“If anyone comes to me without hating his father and mother,
wife and children, brothers and sisters,
and even his own life,
he cannot be my disciple.
Whoever does not carry his own cross and come after me
cannot be my disciple.
Which of you wishing to construct a tower
does not first sit down and calculate the cost
to see if there is enough for its completion?
Otherwise, after laying the foundation
and finding himself unable to finish the work
the onlookers should laugh at him and say,
‘This one began to build but did not have the resources to finish.’
Or what king marching into battle would not first sit down
and decide whether with ten thousand troops
he can successfully oppose another king
advancing upon him with twenty thousand troops?
But if not, while he is still far away,
he will send a delegation to ask for peace terms.
In the same way,
anyone of you who does not renounce all his possessions
cannot be my disc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