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4일 수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10-14 04:54
조회
6
<2020년 10월 14일 수요일 복음선포>

 

루가 복음서 제11장

42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그 밖의 모든 채소는 십분의 일을 바치면서 정의를 행하는 일과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구나. 십분의 일을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지만 이것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43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즐겨 찾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한다.

44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다. 사람들은 무덤인 줄도 모르고 그 위를 밟고 지나다닌다."

45 이 때 율법교사 한 사람이 나서서 "선생님, 그런 말씀은 저희에게도 모욕이 됩니다." 하고 투덜거렸다.

46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 남에게 지워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너: 유다교 지도자들은 왜 예수님께 꾸지람을 듣습니까?

나: 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집에 초대를 받으실 적에는 늘 논쟁이 벌어집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유다교 지도자들, 바리사이들, 율법학자들이 지닌 문제점의 뿌리를 공격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정결례 규정을 지키지 않으시자, 바리사이는 그 점을 놓치지 않고 예수님을 공격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진정한 정결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모든 사람을 위해 내놓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율법학자들도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서 기분이 몹시 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들을 더 모질게 고발하십니다. 그 종교 전문가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견디기 힘든 짐을 지울 줄만 알고 정작 자기들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의 선조들은 예언자들을 죽였습니다. 이제 그들은 예언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도 실천하지 못하게 합니다. 스스로 눈이 멀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 눈도 멀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반대가 예루살렘에서 절정에 달할 때까지 점점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부터 꾸지람을 들을 것입니까, 칭찬을 들을 것입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문재인씨는 죽어야 되겠다(이보경 MBC 국장)”

https://youtu.be/NTyV71b9ing?t=2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 천주교 주교회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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