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15일 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9-15 04:43
조회
4
<2020년 9월15일 화요일 복음선포>

 

요한 복음서 제19장

예수와 그 어머니

25 예수의 십자가 밑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레오파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서 있었다.

26 예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서 있는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먼저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시고

27 그 제자에게는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 때부터 그 제자는 마리아를 자기 집에 모셨다.

너: 마리아가 예수님의 어머니이자 우리 어머니라고요?

나: 요한 복음서는 처음부터 예수님을 인류의 신랑으로 제시했습니다. 여기에서 사랑받던 제자는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따르고 당신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상징합니다. 그 공동체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모십니다. 우리도 마리아를 모시고 살아갑니까?

 

너: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려고 숨을 거두시는군요.

나: 십자가 위에 달려 계시는 예수님께서 목이 마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끝없이 충실한 사랑으로 당신을 받아들이기를 목말라하고 계십니다. 이 청이 예수님의 마지막 청입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어졌다.”(19,30)고 말씀하십니다. 이어서 고개를 숙이고 숨을 거두십니다. 사랑받던 제자의 공동체가 보기에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당신이 실현하도록 맡기신 사업을 전부 마치십니다. 우리는 인류를 위하시는 예수님의 절절한 사랑을 사무치게 느끼고 있습니까?

 

너: 창에 찔린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나온 피와 물은 무엇을 가리키나요?

나: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유다인들이 파스카 잔치를 벌이기 위해서 어린양을 죽이던 순간에 돌아가십니다. 사랑받던 공동체가 보기에 파스카의 참된 어린양은 예수님이십니다. 창에 찔려 열린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옵니다. 피는 생명을 상징합니다. 물은 성령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또한 믿음을 불러일으키는 위대한 기적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음을 늘 묵상하고 있습니까?

 

너: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시는군요.

나: 아리마태아 출신 요셉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증거하기를 두려워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요셉은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시신을 내어 달라고 청합니다. 예수님의 장례는 신속하게 치러집니다. 새 무덤은 예수님께서 죽음을 넘어서는 생명의 원천이시라는 새로운 사실을 가리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음을 애통해 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칼자루 쥔 임은정 검사, 윤석열 조만간 훅간다. 훈이는 준비해라~! 추미애장관과 임은정 검사 궁합은? 명궁과 형제궁이 좋아야 출세한다?”

https://youtu.be/Z6pwzstMFCY?t=3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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