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월 20일 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7-20 06:02
조회
27
 

<2020 7월 20일 월요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12장

기적을 요구하는 세대 (마르 8:11-12; 루가 11:29-32)

38 그 때에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사람 몇이 예수께 "선생님, 우리에게 기적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하고 말하자

39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악하고 절개 없는 이 세대가 기적을 요구하지만 예언자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줄 것이 없다.

40 요나가 큰 바다 괴물의 뱃속에서 삼 주야를 지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땅 속에서 삼 주야를 보낼 것이다.

41 심판 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교만 듣고도 회개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42 심판 날이 오면 남쪽 나라의 여왕도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너: 기적을 믿어도 되나요?

나: 자연법칙을 초월한 사건을 기적이라 하나요? 자연법칙도 하느님께서 만드신 법칙이지요? 하느님께서는 자연을 초월하여 계시는 분 아니십니까? 그런 분이라면 자연법칙도 초월하여 계시겠지요? 그러니 하느님께서는 얼마든지 기적을 보여주실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러나 하느님을 믿는 데는 기적이 꼭 필요할까요? 우주만물과 생명계와 그 운행만 생각해도 하느님을 믿는 데 충분하지 않을까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예수님께 기적을 요구한 것은 그런 기본 믿음도 없다는 표시가 아닐까요? 예수님께서는 죽임을 당한 다음 부활함으로써,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 당신을 따라서 당신처럼 사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여실히 보여주시리라고 말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한국에 제2 경제부흥 온다 세계 에너지 대전환 글로벌 금융가 자본 초집중 거스를 수 없는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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