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뭐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5-02 05:39
조회
321
2018년 5월 2일 수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평화가 뭐야?>

<요한 복음서 제15장 1-8절>
나는 참 포도나무
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2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모조리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신다.
3 너희는 내 교훈을 받아 이미 잘 가꾸어진 가지들이다.
4 너희는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는 가지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나에게 붙어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6 나를 떠난 사람은 잘려 나간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말라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런 가지를 모아다가 불에 던져 태워버린다.
너: 우리가 예수님이라는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가 되어야 한다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당신 공동체가 어떤 공동체가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하여 ‘포도나무와 가지’라는 비유를 사용하십니다. 성경에서 포도나무는 하느님의 백성을 가리키는 중요한 상징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님의 공동체가 맺어야 할 결실은 바로 인권존중과 정의구현입니다. 인권은 모든 사람이 똑같이 귀하디귀한 하느님의 자녀라는 진리에서 우러나옵니다. 정의는 모든 사람이 똑같은 하느님의 자녀로서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모든 재화와 개인 소질과 능력을 공동소유로 알아 따뜻하게 골고루 나누면서 친하게 지내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런 인권과 정의를 세우라고 아버지께서 심어놓으신 나무와 같은 분이십니다. 우리가 그런 예수님과 한 뜻, 한 마음, 한 몸을 이루고 있어야 참된 인권과 참된 정의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친구가 되어 있습니까?

7 너희가 나를 떠나지 않고 또 내 말을 간직해 둔다면 무슨 소원이든지 구하는 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다.
8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Jesus said to his disciples:
"I am the true vine, and my Father is the vine grower.
He takes away every branch in me that does not bear fruit,
and everyone that does he prunes so that it bears more fruit.
You are already pruned because of the word that I spoke to you.
Remain in me, as I remain in you.
Just as a branch cannot bear fruit on its own
unless it remains on the vine,
so neither can you unless you remain in me.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Whoever remains in me and I in him will bear much fruit,
because without me you can do nothing.
Anyone who does not remain in me
will be thrown out like a branch and wither;
people will gather them and throw them into a fire
and they will be burned.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ask for whatever you want and it will be done for you.
By this is my Father glorified,
that you bear much fruit and become my disciples."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평화가 뭐야?>
* 인류 가운데 날마다 10만 명의 사람들이
굶주림과 영양실조로 인한 질병으로 죽어간다.
(연합tv에 나오는 광고화면이 거짓말이 아니다.)
* 우선 배가 고프지 않아야 몸이 안정되고 마음이 평온하다.
* 모든 사람이 배가 고프지 않는 나라와 세계가
평화로운 나라요 세계다.
* 무력침공과 경제침략은 그 궁극 목적이 약탈과 착취에 있다.
* 배가 고픈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은 어떤 경로로든
인류공동소유인 재화를 누군가가 약탈하고 착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이명박근혜 정권을 거치면서 가계부채가 1,500조원으로 늘어나고 국가부채도 1,450조원으로 불어났다. 헬조선(지옥처럼 살기 힘든 대한민국)이 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2~4명 가구에 속한 650만 명이 한 달에 100만원 미만으로 살아가고 있고, 2~4명 가구에 속한 2,000만 명이 한 달에 200만원 미만으로 살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노인빈곤율과 노인자살률이 OECD 국가중 1위이다. 청년자살률 역시 대한민국이 OECD 국가중 1위이다.)
(* 대한민국 1인당 GNP가 내년이면 3만달라가 넘는다 한다. 2인 가족이면 6,000만원이 넘고, 4인 가족이면 1억 2천만원이 넘는 셈이다. 5.000만명✕3만달라면 얼마인가?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2~4명 가구에 속한 650만 명이 월 100만원 미만으로 살아가고 있다, 2~4명 가구에 속한 2,000만 명이 월 200만원 미만으로 살아가고 있다. 나머지 돈은 누구 수중에 있고 누가 누리고 있는가?)
* 인류 전체를 놓고도 그와 똑같은 말을 할 수 있다.

<남북 종전선언·평화협정 찬성 91%... 압도적 지지>-서울의 소리
'한반도 비핵화 성과 있었다' 86%,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해야' 78%
* '평화적폐' 자유한국당 홍준표와 나경원등이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악담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4월 28~29일 ‘2018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북한이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로 전환하는데 대해 우리 국민 10명 중 9명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http://www.amn.kr/31220

<북한 석유 매장량 세계 제3위?>-다음아고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368298&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