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민족의 앞날보다 제 앞가림이 우선인 국회의원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4-30 05:48
조회
321
2018년 4월 30일 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나라와 민족의 앞날보다 제 앞가림이 우선인 국회의원들>

<요한 복음서 제14장 21-26절>
21 내 계명을 받아들이고 지키는 사람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다. 나도 또한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를 나타내 보이겠다."
너: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요?
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당신이 행하신 것과 같은 일을 행하라는 사명을 받습니다. 그 사명을 수행하려 할 때 진리의 성령이라 부르는 또 다른 변호자의 도움과 인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살겠다는 사람들 공동체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는 예수님 안에 계시던 성령, 제자들과 함께 계시던 성령이십니다. ‘세상’, 즉 불의에 기초를 둔 사회는 그 성령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예수님처럼 살겠다는 사람들은 권력자들의 탐욕에 희생당하는 고아들과 같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느님께서 고아들의 보호자이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성령께서도 권력자들과 대결하는 공동체를 보호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 아버지의 자녀가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런 당신 자녀 안에서 당신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우리는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까?

22 가리옷 사람이 아닌 다른 유다가 "주님, 주님께서 왜 세상에는 나타내 보이지 않으시고 저희에게만 나타내 보이시려고 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23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를 찾아가 그와 함께 살 것이다.
24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내가 너희에게 들려주는 것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너: 우리는 인생 목표를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나: 이스카리옷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가 예수님께 당신 능력을 세상 사람들에게 공개하여 영광스럽게 등장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당신은 세상에서 영광을 차지하는 게 인생 목표가 아니라 당신을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을 지켜 모든 사람을 섬기고 함께 살게 하는 게 인생 목표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일념으로 살아가는 당신 말씀은 바로 아버지의 말씀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을 아버지의 말씀으로 받아들여 그대로 따르고 실천하고 있습니까?

25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었거니와
26 이제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주실 성령 곧 그 협조자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주실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주실 것이다."
jesus said to his disciples:
"whoever has my commandments and observes them
is the one who loves me.
whoever loves me will be loved by my father,
and i will love him and reveal myself to him."
judas, not the iscariot, said to him,
"master, then what happened that you will reveal yourself to us
and not to the world?"
jesus answered and said to him,
"whoever loves me will keep my word,
and my father will love him,
and we will come to him and make our dwelling with him.
whoever does not love me does not keep my words;
yet the word you hear is not mine
but that of the father who sent me.

"i have told you this while i am with you.
the advocate, the holy spiri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he will teach you everything
and remind you of all that i told you."
너: 성령께서 우리 마음속에 계시다고요?
나: 성령께서는 아버지와 아드님의 영(靈)이십니다. 아버지와 아드님을 잇는 사랑이십니다. 아버지와 아드님과 성령께서는 오직 한 분을 이루고 계십니다. 우리도 아드님과 한 몸 되어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있으면 성령을 마음속에 모시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예수님의 말씀과 가르침을 매순간 구체적으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과 모든 일을 상의 드리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김정은 "종전-불가침 약속하면 왜 핵 갖고 살겠나">-뷰스앤뉴스
"풍계리 핵실험장 5월중 폐쇄하고 한미 전문가 초청해 공개"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때 풍계리 북부 핵실험장을 5월 중에 폐쇄하고 한미 전문가와 언론인을 초청해 공개하겠다고 밝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9일 브리핑을 통해 "김 위원장은 남북정상회담에서 북부 핵실험장 폐쇄를 5월 중 실행할 것이고 국제사회에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의 전문가와 언론인을 조만간 북한으로 초청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일각에서 일부 못 쓰게 된 것을 폐쇄한다고 하는데, 와서 보면 알겠지만 기존 실험장보다 더 큰 곳이 건재하다"고 말했다.
* 김 위원장은 또 "미국이 북한에 대해 질적 거부감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와 대화를 해보면 내가 남쪽이나 태평양 상으로 핵미사일을 쏘거나 미국을 겨냥해서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자주 만나 미국과 신뢰가 쌓이고 종전과 불가침을 약속하면 왜 우리가 핵을 가지고 어렵게 살겠느냐"고 반문했다.
* 김 위원장은 남북관계와 관련해선 "조선 전쟁의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한민족의 한 강토에서 다시는 피를 흘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 결코 무력사용은 없을 것"이라며 "우발적 군사충돌과 확전 위험이 문제인데, 이를 제도적으로 관리.방지하는 실효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6998

<‘완전한 비핵화-종전.평화협정 프로세스’ 가동되나?>-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606

<남북관계 개선발전 시간표 ‘빅뱅’>-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607

<민간교류, 민족공동행사,이산상봉,남북경협 재개 등>-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605

<나라와 민족의 앞날보다 제 앞가림이 우선인 국회의원들>
* 6.13지방선거 승리! 민중당 광주광역시당 당원결의대회 및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 옆자리에 앉은 전직 국회의원 오병윤에게, 선거제도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던데, 가령 국회의원이 300명인 우리나라 총선에서 민중당이 5%를 득표하면 정확하게 15석을 할당받게 된다던데, 그런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이 언제쯤 가능하겠느냐고 물었다.
* 선거제도를 올바르게 바꾸려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민주당이 찬성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다고 대답했다. 그 국회의원들은 나라와 민족의 앞날보다 제 앞가림과 출세가 우선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대답했다.
* "무슨 염치로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양심불량"이라고 망발을 하는 국회의원들이 그런 선거제도를 받아들일 리가 없다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