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김정은>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4-29 04:28
조회
347
2018년 4월 29일 주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트럼프와 김정은>

<요한 복음서 제15장 1-8절>
나는 참 포도나무
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2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모조리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잘 가꾸신다.
3 너희는 내 교훈을 받아 이미 잘 가꾸어진 가지들이다.
4 너희는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는 가지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나에게 붙어 있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6 나를 떠난 사람은 잘려 나간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말라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런 가지를 모아다가 불에 던져 태워버린다.
너: 우리가 예수님이라는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가 되어야 한다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당신 공동체가 어떤 공동체가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하여 ‘포도나무와 가지’라는 비유를 사용하십니다. 성경에서 포도나무는 하느님의 백성을 가리키는 중요한 상징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님의 공동체가 맺어야 할 결실은 바로 인권존중과 정의구현입니다. 인권은 모든 사람이 똑같이 귀하디귀한 하느님의 자녀라는 진리에서 우러나옵니다. 정의는 모든 사람이 똑같은 하느님의 자녀로서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모든 재화와 개인 소질과 능력을 공동소유로 알아 따뜻하게 골고루 나누면서 친하게 지내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런 인권과 정의를 세우라고 아버지께서 심어놓으신 나무와 같은 분이십니다. 우리가 그런 예수님과 한 뜻, 한 마음, 한 몸을 이루고 있어야 참된 인권과 참된 정의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친구가 되어 있습니까?

7 너희가 나를 떠나지 않고 또 내 말을 간직해 둔다면 무슨 소원이든지 구하는 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다.
8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Jesus said to his disciples:
"I am the true vine, and my Father is the vine grower.
He takes away every branch in me that does not bear fruit,
and every one that does he prunes so that it bears more fruit.
You are already pruned because of the word that I spoke to you.
Remain in me, as I remain in you.
Just as a branch cannot bear fruit on its own
unless it remains on the vine,
so neither can you unless you remain in me.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Whoever remains in me and I in him will bear much fruit,
because without me you can do nothing.
Anyone who does not remain in me
will be thrown out like a branch and wither;
people will gather them and throw them into a fire
and they will be burned.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ask for whatever you want and it will be done for you.
By this is my Father glorified,
that you bear much fruit and become my disciples."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트럼프와 김정은>
* 트럼프와 김정은이 선택과 결정을 잘 해야
미국과 북한과 남한이 전쟁을 피할 수 있다.
* 미국 국민과 북한 인민과 남한 국민이
트럼프와 김정은으로 하여금 옳은 길을
가도록 강제해야만 한다.
* 모든 나라와 온 세계는 국민들과 인류가
그 주인이다. 지배자들에게 끌려다녀서는
전쟁의 참화를 피할 수 없다.
(* 선출직이든 임명직이든, 그 어떤 형태든,
공직자와 공무원은 모두 세금에서
월급과 연봉을 받는 공복, 머슴에 지나지 않는다.)

<'2018 남북정상회담' 역사적 공동선언 합의... "완전한 비핵화", "종전선언 추진">-서울의 소리
"판문점 선언"... 개성 연락사무소, 광복절 이산상봉, 철도·도로 연결, 서해 평화수역, 문 대통령 방북 등 다양하고 포괄적 사안 합의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의 공동선언문인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채택했다.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0·4 선언을 채택한지 10년 반만에 남북 정상의 공동선언이 나온 것이다.
*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5시 58분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남북 당국은 이와 함께 공동선언문의 내용을 공개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비핵화에 관해서는 "완전한 비핵화"라는 표현이 담겼다. 또한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한다고 명시했다.
* 양 정상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이매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이행"하기로 했다. 지난 1972년 7·4 남북 공동성명부터 2007년 10·4 선언까지의 모든 합의가 이에 해당한다. 또한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일 안에 개최"하기로 했다.
http://www.amn.kr/31185

<남북, 정상 간 '비핵화' 합의 후속조치 착수 MBC 뉴스데스크 2018년 04월 28일>
https://www.youtube.com/watch?v=Iqsbdr1Zo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