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도 일제 강점기에 수많은 선조가 떨돌아야 했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8-07-03 04:55
조회
365
2018년 7월 3일 화요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성경]
<우리 민족도 일제 강점기에 수많은 선조가 떠돌아야 했다>

<요한 복음서 제20장 24-29절>
토마의 불신앙
24 열두 제자 중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던 토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었다.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자 토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분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보고 또 내 손을 그분의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그 자리에는 토마도 같이 있었다.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예수께서 들어오셔서 그들 한가운데 서시며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하셨다.
27 그리고 토마에게 "네 손가락으로 내 손을 만져보아라. 또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28 토마가 예수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하고 대답하자
29 예수께서는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고 말씀하셨다.
너: 토마스를 예수님을 뵙고서야 믿는군요.
나: 토마스는 믿기 위한 증거를 요구하는 사람들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토마스에게 ‘특별하게’ 당신을 알게 하지 않으십니다. 의심을 버리고 믿으라고만 말씀하십니다. 토마스는 예수님을 뵙고서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20,28) 하고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요한 복음서에 나오는 가장 위대한 고백입니다. 토마스는 예수님을 영광을 받은 종(주님), 아버지(하느님)와 같으신 분으로 인정합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20,20)고 말씀하십니다. 요한 복음서의 행복선언은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단언합니다. 모든 사람은 그 행복선언을 들을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뵙지 않고도 믿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강우일 제주교구장 "난민 문전박대하면 어떻게 남북 화합?">
"우리 민족도 일제 강점기에 수많은 선조가 떠돌아야 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9079

<예수 마음, 겸손하신 자여>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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