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9일 수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4-29 05:55
조회
21
<2020년 4월 29일 수요일 복음선포>

 

요한 복음서 제6장

35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36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37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시는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올 것이며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38 나는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

39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맡기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40 그렇다.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

너: 사람을 살리는 빵, 모든 사람을 함께 살게 하는 빵은 무엇입니까?

나: 군중이 예수님께 “선생님, 그 빵을 늘 저희에게 주십시오.”(6,34)라고 청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6,35)라는 위대한 선언을 하십니다. 이 선언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주는 분, 모두 함께 살게 함으로써 사람들을 살리는 분이십니다. 당신을 파견하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여 모든 사람을 함께 살도록 해 주는 분이십니다. 당신 부활 안에서 우리를 모두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게 해 주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유다교 지도자들은 예수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온 분이심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생명을 주려는 예수님, 모든 사람을 함께 살도록 하려는 예수님, 모든 사람을 살리려 하시는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빵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너: 예수님께서 파스카의 어린양이시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파스카의 어린양이십니다. 과거에 파스카 어린양의 고기가 노예살이와 죽음의 땅 이집트에서 탈출하는 하느님의 백성에게 음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양의 피는 히브리인들을 죽음에서 지켜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파스카의 어린양이십니다. 사실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때 유다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어린양들을 잡아 바치기 시작하는 순간에 죽임을 당하실 것입니다. 성찬례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의 살과 피와 목숨을 바치신 사건을 기념하는 제사입니다. 당신 살을 먹고 당신 피를 마시는 행위는 당신과 우리 사이에 떼어놓을 수 없는 일치,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있는 일치를 이루어줍니다. 우리가 내실 있게 성찬례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긴급속보!!! 극비김정은 ! 중국이 북한 장악 했다면 큰문제다!”

https://youtu.be/s2Q2-h7dcMA

“수사를 안하면 계좌추적으로.. 비자금 "특수수색 정찰대" 안원구..!”

https://youtu.be/77hb180pdhc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 천주교 주교회의와

개신교 대한성서공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해설판 공동번역성경];

[21세기 해설판 성경];

[최신 해설판 성경];

[남미 해설판 신약성경] 등을 펴냈습니다.

이제 그 본문과 해설을

사이트로 만들어 무료로 제공합니다.

(www.lifebible.co.kr[천주교 해설판 성경];

www.todaybible.co.kr)[개신교 해설판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