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7일 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4-27 05:17
조회
23
<2020년 4월 27일 월요일 복음선포>

 

요한 복음서 제6장

생명의 빵

22 그 이튿날의 일이다. 호수 건너편에 남아 있던 군중은, 거기에 배가 한 척밖에 없었는데 예수께서는 그 배에 타지 않으시고 제자들끼리만 타고 떠난 것을 알고 있었다.

23 한편 티베리아로부터 다른 작은 배 몇 척이 주께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고 빵을 나누어 먹이시던 곳으로 가까이 와 닿았다.

24 그런데 군중은 거기에서도 예수와 제자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그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아 가파르나움으로 떠났다.

25 그들은 호수를 건너가서야 예수를 찾아내고 "선생님, 언제 이쪽으로 오셨습니까?" 하고 물었다.

26 예수께서는 "정말 잘 들어두어라.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27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이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아들에게 그 권능을 주셨기 때문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28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29 예수께서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너: 인류의 굶주림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 군중은 예수님께서 자기들 협력 없이도 혼자서 인류의 굶주림을 해결하실 수 있다고 믿고서 당신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마련해 주신 풍족한 상황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그들도 당신이 하시는 일에 참여하라고 초대하십니다. 당신을 믿고 따르라고 초대하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는 것은 당신 실천을 본받는 것을 뜻합니다. 성경의 백성에게 음식은 생명을 상징합니다. 온전한 생명은 인류 가운데 현존하여 계시는 하느님 자신이십니다. 그 하느님의 현존이 예수님의 활동 안에서 드러납니다. 율법은 더 이상 하느님의 뜻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하느님께 다가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실천을 본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먼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실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하느님의 뜻을 찾고 실행하려고 애쓰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백동현 TV] 4월25일 전략방송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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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주간지 "김정은, 스텐트 시술 뒤 '식물인간 상태' 빠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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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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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천주교 주교회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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