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30일 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2-30 04:19
조회
33
<2019년 10월 30일 월요일 복음선포>

36 또한 파누엘의 딸로서 아셀 지파의 혈통을 이어받은 안나라는 나이 많은 여자 예언자가 있었다. 그는 결혼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같이 살다가

37 과부가 되어 여든네 살이 되도록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왔다.

38 이 여자는 예식이 진행되고 있을 때에 바로 그 자리에 왔다가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이 구원될 날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의 이야기를 하였다.

너: 시메온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 세메온은 위로와 해방을 기다리면서 충실하게 살고 있는 백성의 ‘남은 자들’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그에게 메시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계시해 준 사람입니다. 시메온은 성령의 인도를 받아 성전으로 가서 예수님을 만납니다. 시메온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부르는 노래는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백성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선포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보고 어떤 찬미가를 부르고 있습니까?

 

너: 시메온은 하느님을 어떻게 찬미하고 있습니까?

나: 시메온은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구원이 이스라엘 백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임을 선포합니다. 야훼의 가난한 사람들로 이루어진 백성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메시아께서 충실함과 항구한 희망으로 탄생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온 인류의 길을 비추는 빛이 되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계획하신 자유로운 삶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런 모양으로 루가는 복음 선포와 복음 실천의 보편적 지평을 열어 놓습니다. 구원은 특정 종교집단에 소속된 사람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보편성을 절실하게 깨닫고 있습니까?

 

너: 여인들도 예언을 한다고요?

나: 루가는 자기 복음서에서 여인의 역할을 돋보이게 합니다. 한나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여성 쪽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한나는 가난한 여성으로서 기댈 데 없는 과부의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나는 여성의 본능으로 메시아를 알아봅니다. 루가는 결정적으로 여성을 복음화의 일꾼으로 축성합니다. 우리는 여성을 제대로 대우하고 있습니까?

 

나자렛으로 돌아온 아기 예수

39 아기의 부모는 주님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다 마치고 자기 고향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40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공수처가 대한민국판 게슈타포? 선거법 통과되자 바미당 권은희 '공수처법 수정안' 제출! 민주당 이종걸 "공수처 표결 걱정 안해도 될 것" 공수처 표결전망 팩트체크 | 닥쳐라정치”

https://youtu.be/ABc-v8CZ7RM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 천주교 주교회의와

개신교 대한성서공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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