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목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2-26 04:37
조회
32
<12월 26일 목요일 복음선포>

박해를 각오하여라 (마르 13:9-13; 루가 21:12-17)

16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17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회당에서 매질할 사람들이 있을 터인데 그들을 조심하여라.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왕들에게 끌려가 재판을 받으며 그들과 이방인들 앞에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19 그러나 잡혀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주실 것이다.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21 형제끼리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또한 제 자식을 그렇게 하고 자식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다.

22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너: 하늘 나라를 선포하는 사람들은 박해 받기를 각오하라고요?

나: 기쁜 소식을 전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사람들은 지배자들과 권력자들, 부자들, 심지어 부모 형제들에게서까지도 미움과 박해를 받기 십상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느님 아버지의 뜻과 명령에 따라서 살아가고,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당신 정의를 실현하려고 노력하면, 그 사랑과 정의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서 당연히 미움과 박해를 받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럴 경우에도 우리는 그들의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어놓고 그들의 불의를 정의로 바꾸어놓는 일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박지원"조국 영장 기각될 것"”

https://youtu.be/yPYY9iksu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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