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2-24 04:45
조회
28
<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복음선포>

즈가리야의 노래

67 아기 아버지 즈가리야는 성령을 가득히 받아 예언의 노래를 불렀다.

68 "찬미하여라, 이스라엘의 주 하느님을! 당신의 백성을 찾아와 해방시키셨으며,

69 우리를 구원하실 능력 있는 구세주를 당신의 종 다윗의 가문에서 일으키셨다.

70 예로부터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을 빌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71 원수들의 손아귀에서 또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사람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해 주려 하심이요,

72 우리 조상들에게 자비를 베푸시며 당신의 거룩한 계약을 기억하시고

73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대로

74 우리를 원수들의 손아귀에서 구해 내시어

75 떳떳하게 주님을 섬기며 주님 앞에 한 평생을 거룩하고 올바르게 살게 하심이라.

76 아가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예언자 되어 주님보다 앞서 와서 그의 길을 닦으며

77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는 길을 주의 백성들에게 알리게 되리니

78 이것은 우리 하느님의 지극한 자비의 덕분이라. 하늘 높은 곳에 구원의 태양을 뜨게 하시어

79 죽음의 그늘 밑 어둠 속에 사는 우리에게 빛을 비추어주시고 우리의 발걸음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주시리라."

80 아기는 날로 몸과 마음이 굳세게 자라났으며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나타날 때까지 광야에서 살았다.

너: 즈카르야는 무슨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까?

나: 성령께서는 즈카르야를 시켜 예언을 하게 하십니다. 마리아가 부른 찬미가와 마찬가지로 즈카르야가 부른 찬미가 역시 ‘야훼의 가난한 사람들’이 부르던 시가(詩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가난한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고 평화를 안겨주어, 당신을 영원히 섬기면서 복을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개인들이 지은 죄와 사회가 저지르는 죄가 증오와 불의와 폭력과 전쟁을 낳습니다.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와 우리 발을 평화의 길로 이끌어주시리라는 말씀은 메시아께서 ‘죽음의 그늘 밑 어둠 속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을 궁핍과 소외에서 벗어나게 하시리라는 뜻입니다. 우리네 가난한 사람들도 한데 뭉쳐서 하느님의 힘으로 스스로를 해방해가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1)“아베 만나는 문대통령/ 정세균 청문특위 위원장 나경원 등 ( 새날 / 새가날아든다 )”

https://youtu.be/3LHvWTE3CPk

2)“‘4+1 협의체’ 선거법 합의…오늘 본회의 열리나? / KBS뉴스(News)”

https://youtu.be/uADW_68L4ms

3)“[함께봐요-생방송] 1223 검찰개혁.공수처법 국회생방송”

https://youtu.be/GKKCEZ-P8PA

4)“[LIVE] 공수처법, 선거법 상정 '자한당 생떼' 국회 본 회의장”

https://youtu.be/1V2aBGQvfW4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 천주교 주교회의와

개신교 대한성서공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해설판 공동번역성경];

[21세기 해설판 성경];

[최신 해설판 성경];

[남미 해설판 신약성경] 등을 펴냈습니다.

이제 그 본문과 해설을

사이트로 만들어 무료로 제공합니다.

(www.lifebible.co.kr[천주교 해설판 성경];

www.todaybible.co.kr)[개신교 해설판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