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2일 주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2-22 07:25
조회
36
<2019년 12월 22일 주일 복음선포>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루가 2:1-7)

18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을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도 없었으므로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다.

20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하고 일러주었다.

22 이 모든 일로써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23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24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25 그러나 아들을 낳을 때까지 동침하지 않고 지내다가 마리아가 아들을 낳자 그 아기를 예수라고 불렀다.

너: 마리아가 요셉과 관계하지 않고 혼자서 예수님을 잉태했다고요?

너: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스스로 있는 분, 존재 자체로서, 당신 말고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가운데서, 온 우주와 인류를 당신 말씀으로만 창조하셨습니다. 예수님도 하느님 아버지께서 낳으셨습니다. 당신 뜻에 따라, 당신 성령의 힘으로, 마리아의 몸을 빌려 예수님을 낳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외아드님이자 하느님의 외아드님이십니다. 그렇게 하여, 새로운 인류,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이 태어났습니다. 여기에는 깊은 신비가 깃들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머리로 하는 새로운 인간, 새로운 인류,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태어났다는 신비가 깃들어 있습니다. 모든 부모를 자기 부모로, 모든 자녀를 자기 자녀로, 모든 사람을 자기 자신으로 모시고 섬겨야 하는 거룩한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는 신비가 깃들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유은혜 부총리, 사학 혁신안 발표!!! 윤석열 방상훈, 홍석현 만났다..!?”

https://youtu.be/fGLwJjmTz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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