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1일 토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9-12-21 05:29
조회
36
<2019년 12월 21일 토요일 복음선포>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39 며칠 뒤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걸음을 서둘러 유다 산골에 있는 한 동네를 찾아가서

40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을 드렸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았을 때에 그의 뱃속에 든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

42 큰소리로 외쳤다.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43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주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

44 문안의 말씀이 내 귀를 울렸을 때에 내 태중의 아기도 기뻐하며 뛰놀았습니다.

45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너: 마리아는 왜 엘리사벳을 찾아갑니까?

나: 하느님의 가난한 사람들은 서로 연대할 줄 압니다. 마리아는 따뜻하게 연대하는 마음으로 대략 120킬로미터 떨어진 유다 산골까지 여행을 합니다. 임신한 지가 꽤 지난 늙은 사촌 엘리사벳을 도우러 떠납니다. 그리하여 두 어머니가 만나고, 그 태중의 아기들이 만나 서로를 알아봅니다. 엘리사벳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 마리아의 몸과 태중에서 일어나는 비밀, 즉 마리아가 주님(하느님을 가리키는 칭호)이신 메시아의 어머니가 된다는 비밀을 알아보고 예언을 합니다. 마리아를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다고 칭송합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이 출산할 때까지 석 달 동안 그녀와 함께 머뭅니다. 우리네 가난한 사람들도 서로 연대하고 뭉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정치부심] #30-2 석패율제가 뭐길래... 선거법 막판 합의하나”

https://youtu.be/lVwLBAnY0ZU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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