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월 12일 금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6-12 05:39
조회
28
<2020 6월 12일 금요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5장

간음하지 마라

27 "'간음하지 마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28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은 벌써 마음으로 그 여자를 범했다.

29 오른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30 또 오른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 던져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너: 우리나라에서도 간통죄가 폐지되었는데, 간음을 해서는 안 되다니요?

나: 간통을 하고 간음을 저지르는 사람은 자기 마음과 몸을 더럽히고 자기 배우자와 자녀를 불행에 빠뜨립니다. 그래서 간음은 크나큰 죄입니다. 이성(異性)을 바라보는 눈길이 음탕해서는 곤란합니다. 모든 여자와 남자를 존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눈길이고 손길이어야 하지 않겠어요?

 

이혼하지 마라 (마태 19:9; 마르 10:11-12; 루가 16:18)

31 "또한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면 그에게 이혼장을 써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32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음행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면, 이것은 그 여자를 간음하게 하는 것이다. 또 그 버림받은 여자와 결혼하면 그것도 간음하는 것이다."

나: 이혼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혼하는 사람은 분명히 자기 자신과 자기 배우자와 자기 자녀를 불행에 빠뜨리기 때문입니다. 부당하게 이혼한 사람 자신도 행복하게 살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문재인이 눈물흘린 가슴아픈 이유 우리가 몰랐던 사실”

https://youtu.be/dhXjeZ-Qn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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