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월 22일 월요일 복음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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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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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05:29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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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월 22일 월요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7장
남을 판단하지 마라 (루가 6:37-38, 41-42)
1 "남을 판단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판단받지 않을 것이다.
2 남을 판단하는 대로 너희도 하느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남을 저울질하는 대로 너희도 저울질을 당할 것이다.
3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 하겠느냐?
5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
너: 우리는 흔히 마음속으로 다른 사람을 제멋대로 평가하면서 살고 있지 않나요? 그것이 잘못된 일인가요?
나: 글쎄요. 지난날 양반들과 지주들과 지배자들과 권력자들은 백성들과 민초들을 형편없는 무지렁이로 평가하고 상대해온 것이 사실 아닙니까? 오늘날에도 극소수 지배자들과 권력자들과 부자들이 엄청난 부정부패를 저지르면서 힘없는 사람들과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속이고 짓밟고 착취하고 있는 것이 현실 아닙니까? 그러면서도 민중들과 민초들이 미련하고 못나고 게을러서 그 모양 그 꼴이라고 비웃고 있는 것이 사실 아닙니까? 그 사실과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가운데 민초들끼리는 서로 허물과 약점을 감싸주면서 한 마음과 한 몸으로 힘을 합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람에 대한 결정적인 평가와 판단과 심판은 하느님만이 내리실 수 있지 않겠어요? 한사코 하느님의 평가 잣대가 무엇일까 따지면서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美, 트럼프 응수...북미 긴장 최고조! 김정은 망명...北어쩌나? 트럼프의 충격적인 결정에 한국은 진노!!”
https://youtu.be/U4ci7Tct0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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