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월 21일 주일 복음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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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admin
작성일
2020-06-21 04:07
조회
22
<2020 6월 21일 주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10장
두려워하지 마라(루가 12:2-9)
26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27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28 그리고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단돈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런 참새 한 마리도 너희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두셨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다."
너: 박해를 두려워하지 말고 복음을 선포하라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마태 10,28)고 용기를 북돋아주십니다. 참새도 돌보아주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틀림없이 당신의 복음(기쁜 소식)을 선포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을 지켜주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그런 하느님을 의지하고 신뢰해야 박해를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요?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루가 12:8-9)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너: 예수님께서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오셨다고요?
나: 자기 부모, 자녀, 형제, 친구가 원수와 적이 될 수 있다고요? 진실과 거짓, 정의와 불의, 미움과 사랑은 적당히 타협하고 뒤섞여서는 결코 안 된다는 말씀, 피터지게 싸워야 한다는 말씀이 아닐까요? 그런 거룩한 전쟁을 치열하게 벌여야만, 사람들이 서로 미워하고 죽이는 더러운 전쟁을 끝장낼 수 있다는 말씀이 아닐까요? 무기와 군대와 전쟁을 끝장내는 무기는 하느님 아버지의 진리, 정의, 사랑이라는 말씀이 아닐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남북관계 왜 어려워졌나?…"대통령만 바쁘고 참모들은 생각만 한 결과" 정세현 전 장관”
https://youtu.be/HGzBBpfjqJo?t=7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 천주교 주교회의와
개신교 대한성서공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해설판 공동번역성경];
[21세기 해설판 성경];
[최신 해설판 성경];
[남미 해설판 신약성경] 등을 펴냈습니다.
이제 그 본문과 해설을
사이트로 만들어 무료로 제공합니다.
(www.lifebible.co.kr[천주교 해설판 성경];
www.todaybible.co.kr)[개신교 해설판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