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쟁 예방, 그 대책은 무엇인가?>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8-16 01:13
조회
1361
2017년 8월 16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한반도 전쟁 예방, 그 대책은 무엇인가?>

<마태오 복음서 제18장 15-20절>

형제가 죄를 지으면 (루가 17:3)
15 "어떤 형제가 너에게 잘못한 일이 있거든 단 둘이 만나서 그의 잘못을 타일러주어라. 그가 말을 들으면 너는 형제 하나를 얻는 셈이다.
16 그러나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라. 그리하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언을 들어 확정하여라.' 한 말씀대로 모든 사실을 밝혀라.
17 그래도 그들의 말을 듣지 않거든 교회에 알리고 교회의 말조차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18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
너: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못을 저질러도 용서하라고요?
나: 그렇습니다. 서로 용서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함께 살 수 없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이룩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해야 하느님 아버지께서도 우리 죄를 용서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나 서로 용서하기 위해서라도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야 하지 않겠어요? 진실을 밝혀내고 거짓을 몰아내야 하지 않겠어요?

내 이름으로 모인 곳
19 "내가 다시 말한다. 너희 중의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모아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이든 다 들어주실 것이다.
20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너: 혼자서도 기도를 드려야 하고, 두 세 사람, 여러 명이서도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요?
나: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혼자서 기도를 바쳐도 좋아하고 잘 들어주지만, 식구가 모여서, 여럿이 모여서 기도를 바치면 더 좋아하고 더 잘 들어주신답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생활을 해야 할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이기심은 사악한 영, 이타심은 거룩한 영>
* 이기심에 사로잡힌 사람은 사악한 사람,
이타심에 불타는 사람은 거룩한 사람 아닐까?
(* 100% 사악한 사람,
100% 이타심에 불타는 사람이 존재할까?)
(* 이기심에서 이타심으로 건너가기로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 올바른 인생살이 아닐까?)
(* 정당들에 대해서도 똑같은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 이기심에 사로잡힌 가정은 사악한 가정,
이타심에 불타는 가정은 거룩한 가정 아닐까?
* 이기주의에 사로잡힌 나라는 사악한 나라,
이타주의에 불타는 나라는 거룩한 나라 아닐까?
* 이기주의에 사로잡힌 대표적인 사악한 나라들은
G20 국가들 아닐까?
(* 내주고 바치고 섬기는 사람 말고 누가 거룩한 사람일까?)
(* 거룩한 사람 말고 누가 사람다운 사람일까?)

<미국대사관 향한 1만 시민 외침 “한반도 전쟁 위협 멈춰라” (종합)>
광복 72주년, 8.15 범국민평화행동·미대사관 인간띠잇기 개최
* 범국민행동추진위는 결의문을 통해 “최근 미국 정부는 한반도에서 무력 사용을 운운하고, 문재인 정부는 청산해야 할 박근혜 정권의 한미동맹 강화 정책, 일방적 대북 적대정책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제재와 압박정책의 실패가 이미 드러났듯이 수십년간 추진해 온 대북 적대정책을 중단하고 관계 정상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향한 대화와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촉즉발의 군사적 위기 앞에서 적대적인 한미연합 전쟁연습을 중단해야 한다”며 “분단과 냉전을 유지하려는 적폐 세력을 청산하고 지난 70여년간 고통의 역사를 청산하기 위한 평화통일의 길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한미일 동맹을 완성하려는 의도로 강행된 한일 ‘위안부’ 합의와 한일군사정보협정을 즉각 폐기하고, 한반도 위기를 고조시키는 사드배치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http://www.vop.co.kr/A00001190873.html

<"8월 위기설, 군산복합체 장삿속서 나온 가짜뉴스">
정세현 "4월 위기설은 평화헌법 폐기하려는 일본 극우가 배후"
*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14일 한반도 '8월 위기설'에 대해 "저는 '8월 위기설'이라는 것이 상당히 장삿속에서 나온 얘기라고 본다"며 미국 군산복합체의 음모로 규정했다.
정세현 전 장관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주장하며 "미국은 우리하고 달라서 10월부터 회계연도가 시작된다, 예산집행이 시작된다, 새 예산이 9월이면 그게 결정이 돼야 한다. 8월이 되면 예산 문제와 관련해서 피크타임"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한반도 위기설이 돌면 적어도 태평양사령부 내지는 극동 지역의 미군 예산, 주한미군 예산을 손을 댈 수가 없다"며 "그런 배경이 좀 있고, 그것은 군산복합체와 연결돼있는 전문가들이 내돌리는 얘기"라고 강조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8202

<한반도 전쟁 예방, 그 대책은 무엇인가?>
미국은 북한에 특사를 파견하고 북한은 미국과 대화의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
* 지금 미국과 북한, 남한과 북한 간의 대립과 전쟁은 공멸이다. 우리 한반도가 살 수 있는 길은 미국이 북한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핵보유 국가로 인정하고 대화해야 한다.
미국은 북한에 특사를 파견하고 북한은 핵무기 개발 억제에 대해 미국과 대화의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 우리정부는 미국에 끌려다니지 말고 남북 문제를 주도적으로 풀어가야 한다. 즉 미국이 반대해도 개성공단을 재개하고 남북 고위급 회담과 정상회담을 열어야 한다.
대화만이 살길이다. 칼은 칼로 망한다. 미국과 북한은 무력으로 사태를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대화로 실마리를 풀어야 한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8960&section=sc22&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