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우리들, 불쌍한 우리 이니>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8-12 03:39
조회
1550
2017년 8월 12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불쌍한 우리들, 불쌍한 우리 이니>

<마태오 복음서 제17장 14-20절>

마귀에게 사로잡힌 아이 (마르 9:14-29; 루가 9:37-43 상반)
14 그들이 군중에게 돌아오자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무릎을 꿇고
15 "주님, 제 아들이 간질병으로 몹시 시달리고 있으니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그 아이는 가끔 불 속에 뛰어들기도 하고 물 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16 그래서 주님의 제자들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그들은 고치지 못했습니다." 하고 말씀 드렸다.
17 예수께서는 "아,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으려 하지 않고 비뚤어졌을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오너라." 하시고는
18 마귀에게 호령하시자 마귀는 나가고 아이는 곧 나았다.
19 사람들이 없을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저희는 왜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물었다.
20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너: 간질병에 걸린 아이는 누구를 가리킵니까?
나: 간질병에 걸린 아이는 불의한 자들과 불의한 사회가 매질하여 병신이 된 사람들을 상징합니다. 동시에 그런 불행한 처지에서 벗어나 온전해지고자 하는 사람들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 아이의 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예수님께 사정을 합니다. 무릎을 꿇는 행위는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짐짓 그 아이의 아버지를 꾸짖으십니다. 그 꾸짖음은 실은 제자들을 향한 꾸짖음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온전히 믿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불쌍한 우리들, 불쌍한 우리 이니>
* 북한이 요구하는 것은 미국이 자기들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라는 것이다.
* 북한이 요구하는 것은 북미정전협정을 그만 두고
북미평화협정을 맺자는 것이다.
* 남한도 미국에게 북미평화협정을 당당히 요구해야 한다.
* 북한은 남한의 적이 아니다. 남한은 북한의 적이 아니다.
* 남한이 미일과 함께 북한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펴면 망조가 든다.
* 남한이 북한과 손을 잡아야 남한민중과 북한인민이,
우리 민족 전체가 살길이 열린다.
* 먼저 남북평화협정을 맺음과 동시에 북미평화협정을 강제해야 한다.
* 먼저 5.16선언과 10.4선언 이행을 시작해야 한다.
* 먼저 개성공단을 재가동하고 금강산관광을 재개해야 한다.

<외국인 '6천500억 투매'에 코스피 2,310대 폭락>
'한반도 리스크' 고조에 외국인 2년만에 최대규모 매물폭탄
* 북한-미국 '강대 강' 대치에 따른 한반도 리스크 고조에 외국인이 11일 6천500억 어치의 주식을 투매, 코스피가 40포인트 가까이 폭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76포인트(1.69%) 폭락한 2,319.7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2,310대에 그친 것은 지난 5월 24일(2,317.34) 이후 두 달 보름 만이다...
시장에서는 북-미간 '강대 강' 대치 국면이 극적 전환점을 맞지 않는 한, 상당 기간동안 외국인 투매가 계속되면서 금융시장이 크게 요동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8162

<매티스 "전쟁은 재앙적. 미국은 외교적 접근 선호">
전날의 "종말과 파별" 경고에서 한걸음 물러서 대화 모색
*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0일(현지시간) "미국은 북한의 위협에 대해 외교적 접근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매티스 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전쟁의 비극은 '재앙적'(catastrophic)일 것이라는 사실 이상의 다른 묘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충분히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의 노력은 외교적으로 견인되고 있으며, 외교적 결과를 얻고 있다"며 "바로 지금 상태에 계속 머물러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날 "북한은 정권의 종말과 국민의 파멸을 이끌 어떤 행동도 고려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초강력 경고했던 매티스 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트럼프 정부가 아직은 '외교적 해법'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돼 귀추가 주목된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8134

<미국 전문가들...트럼프의 북한 향한 경고는 '무모'하다>
“분노와 화염” 경고에 대한 미국 내 전문가들의 평가
* “내가 들어본 미국 대통령의 발언 중 가장 어리석고 위험한 발언이었다.” 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s의 존 메클린 편집장이 허프포스트에 전했다. 인류의 종말적 파괴에 얼마나 다가갔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운명의 날 시계’를 만든 곳이 Bulletin이다.
NBC 뉴스와 워싱턴 포스트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핵탄두를 개발했다는 보도가 있은 뒤 나온 발언이었다.
핵무기를 성공적으로 축소할 수 있게 된 것은 북한 핵 프로그램에 있어 큰 진전이다. 미국 정보국에서는 북한이 소형 탄두를 실험했는지 아직 모르고 있지만, 북한은 최근 미국까지 닿을 수 있는 ICBM 두 기의 시험 발사를 성공시킨 바 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8927&section=sc16&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