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양 여운형의 외침을 들으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8-11 04:45
조회
1630
2017년 8월 11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몽양 여운형 선생의 외침을 들으라!!>

<마태오 복음서 제16장 24-28절>

예수를 따르는 길
24 그리고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25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26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의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27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터인데 그 때에 그는 각자에게 그 행한 대로 갚아줄 것이다.
28 나는 분명히 말한다. 여기 서 있는 사람들 중에는 죽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나라에 임금으로 오는 것을 볼 사람도 있다."
너: 어떻게 사는 것이 예수님처럼 사는 것일까요?
나: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마태 16,24-26)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과 무시당하는 사람들을 위하다가 십자가 사형을 받아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물론 하느님 아버지께서 당신을 다시 살리실 줄로 확신하시고서 말입니다. 우리는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고 있나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몽양 여운형 선생의 외침을 들으라!!>
* 문대통령은 이부영 선생과 이상이 선생의 고견을 들으라.
* 남한주민 5,000만 분들과 북한주민 2,500만 분들께서
평화공존하면서 상생하실 수 있는 길을 열어라.
* 미국과 중국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문대통령은 당장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라.
* 당장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착실히 이행하고 발전시키기 시작하라.
* 북핵과 ICBM 문제는 북한과 미국이
대화와 협상으로 풀어가도록 도와주어라.
* 그렇게만 하면 미국과 중국이 우리에게
꼼짝 못하고 따라올 것이다.
* 그렇게만 하면 남한과 북한에 활로가 뚫릴 것이다.
* 그렇게만 하면 동북아에서 출발하여 세계평화가 열릴 것이다.
* <한반도 긴장고조>-김종대
https://www.youtube.com/watch?v=2F6TcvZ13Go
* <김종대 의원, 북한 괌 포위공격은 미국에게 던지는 협상용 공포탄>
https://www.youtube.com/watch?v=CTaU4bpiflE
* [시대를 앞서갔던 여운형, 조봉암 그리고 문재인 개혁]
https://www.youtube.com/watch?v=Qgfd3KeLaVM

<임동원, "문재인, 미국에 'NO'라고 말하라">
혁신정책네트워크(준) 첫 토론회..박원순 "통일 밑거름 되고파"
* 임 전 장관은 "북한 핵.미사일 문제가 가장 큰 도전이 될 것"이나 "미국과 북한의 대화와 협상이 북핵문제 해결의 첩경"이라며, "한국은 남북관계 개선과 북핵문제를 연계시킬 것이 아니라 분리하여 병행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패한 '선 핵폐기, 후 관계개선'이 아니라 남북관계 개선으로 대북 영향력을 확보할 때, 미국에 대한 발언권을 확보하게 되며, 미.북 관계 개선을 견인하면서 북핵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의미다.
여기에 북핵문제의 본질은 적대관계이므로, 9.19공동성명, 10.4선언에서 합의한 대로 미.중.남북한 관련당사국 평화회담이 조속히 개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도 남북관계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고 제언했다.
"평화회담은 남과 북이 주도하지 않으면 성사되기도 어렵고, 성사되더라도 성과를 내기가 어려운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임 전 장관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피하려야 피할 수 없는, 더불어 살아가야 할 북한을 적이요 악마로 몰아 굴복시키는 적대적 대결정책이 아니라 평화와 통일의 동반자로 인정하고 화해협력의 포용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흡수통일이 아니라 점진적 평화통일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북기본합의서, 6.15공동선언, 10.4선언, 9.19공동성명 등을 준수하고 이행하고, 전제조건 없는 남북대화 시작과 대북지원사업을 비롯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을 재개할 것을 문재인 정부에 제언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709

<도저히 해석이 불가능한 한미 정상의 전화통화>
*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로 건넨 말들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아 해석이 불가능하다. “북한 핵 문제는 한미간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평화적 외교적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대화의 중요성을 밝히고도 “한미 양국이 힘의 우위에 기반한 강력한 압박·제재를 통해 궁극적으로 북한을 핵 폐기를 위한 협상의 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제재와 압박을 강조한 것은 자체로 상충된다. 한 사람의 입에서 동시에 나온 말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다.
http://www.vop.co.kr/A00001187649.html

<8월 위기설은 가짜 뉴스! [정세현의 사이다 논평] 유엔제재안, 북한은 그렇게 다뤄서는 안돼!>-정세현
https://www.youtube.com/watch?v=YxJaVGD90j0

<北 "화성-12 4발, 괌 주변에 사격 검토">
전략군 "8월 중순까지 김정은에 보고…괌 포위사격 공개방안 검토중"
* 북한군 전략군은 9일 '화성-12'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4발로 미군 기지가 있는 괌을 포위사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북한군 전략군사령관 김락겸은 "이미 천명한 바와 같이 우리 전략군은 괌도의 주요 군사기지들을 제압·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 신호를 보내기 위하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켓 '화성-12'형 4발의 동시 발사로 진행하는 괌도 포위사격 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김락겸은 이어 "우리가 발사하는 '화성-12'는 일본의 시마네(島根)현, 히로시마(廣島)현, 고치(高知)현 상공을 통과하게 되며, 사거리 3천356.7km를 1천65초간 비행한 후 괌도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탄착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또 "전략군은 8월 중순까지 괌도 포위사격 방안을 최종 완성하여 공화국 핵 무력의 총사령관(김정은) 동지께 보고드리고 발사대기 태세에서 명령을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8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