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 북한에 "화염과 분노" 경고>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8-10 03:26
조회
1643
2017년 8월 10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트럼프 미 대통령, 북한에 “화염과 분노” 경고>

<요한 복음서 제12장 24-26절>

24 정말 잘 들어두어라.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2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아끼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목숨을 보존하며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26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있는 곳에는 나를 섬기는 사람도 같이 있게 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높이실 것이다."

죽음을 예고하신 예수
너: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리라고요?
나: 사람인 예수님(사람의 아들)께서 영광을 받으실 때가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받으실 영광은 권력자들이 누리는 그따위 영광이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온 인류를 함께 살게 하여 살리시려는 아버지의 계획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순간에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밀알에 견주십니다. 밀알이 열매를 맺으려면 먼저 땅에 떨어져 죽어야 합니다. 생명을 낳고 모든 사람을 살리기 위하여 땅 속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가시는 길은 목숨을 바치기까지 사람들을 섬기는 길입니다. 예수님을 따라서 예수님처럼 살고자 하는 사람들도 당신이 가신 길과 같은 길을 가야 합니다. 온 인류가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기 위하여 목숨을 걸어놓고 목숨을 바치기까지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아버지께서는 어김없이 보상을 해 주고 영광을 안겨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심란하십니다. 마음을 걷잡을 수 없으십니다. 곧 죽임을 당할 줄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마음이 편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끝까지 당신 길을 가기로 마음을 다잡으십니다. 이 시간은 또한 우리가 결단을 내리고 선택을 해야 할 시간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실천을 우리 실천으로 삼아 세상에 빛과 생명이 되고자 합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트럼프+미국국민들이나 우리 국민들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고요?>
* 온 세계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미국국민들이 파리기후협약에서 빠졌다.
*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에너지(휘발유, 경유) 소비와 전기 소비라고 한다.
* 그런데 우리나라도 승용차를 비롯한 자동차가
2,100만대가 넘었다고 한다.
운전면허 소지자도 2,000만 명이 넘었다고 한다.
* 그러니 미국국민들이나 한국국민들이나 나쁘기는 별반 차이가 없겠다.
* 지구온난화가 진행되어 해수면이 높아지면, 온 세계 450개 핵발전소들이 물에 잠기고 폭발해서 세계와 인류가 폭망한다고 한다. 우리 세대는 괜찮고, 우리 아들딸, 손자손녀들 세대는 망해도 좋다고?
* 그런 비극이 100년 안에 들이닥칠지 모른다고?
* “대한민국이 자동차 강국이 되었다고?”
https://www.youtube.com/watch?v=_ZCMSTiPJb8

<[긴급속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청년'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아고라 유명 논객 닉네임 아름다운 청년, 김수영
* 아고라명 아름다운 청년, 김수영 동지는 1980년대 군부독재시절 인하대학교 사범대 학생회장으로서 군부탄압에 맞서 싸웠고. 그 후, 선생님으로서 부끄럽지 않기 위해 전교조에 가입해 학교 비리에 맞서 싸워야 했습니다.
해직 후에는 이 땅의 적폐들에 대항해 물불을 안 가리고 싸우는 행동파다보니 이명박정권 이후 경찰조사를 가장 많이 받은 활동가가 되어야만 했습니다.
2009년 노무현대통령 검찰 출두 시, 검찰청사 앞에서 국정원의 왜곡된 정보로 노무현 대통령을 욕보이던 어버이연합 쓰레기들에게 바퀴벌레연막탄을 투척해 체포되셨던 투사가 바로 아름다운 청년, 김수영 동지였습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8912&section=sc4&section2=

<트럼프 미 대통령, 북한에 “화염과 분노” 경고>
북한군, “예방전쟁엔 전면전” “괌 포위사격 방안 검토”
* 휴가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 있는 자신의 골프클럽에서 “북한이 더 이상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 게 최선일 것이다. 그들은 세상이 이제껏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 것이다”라고 위협했다.
“그(김정은)는 정상 상태를 넘어 매우 위협적이었다. 그들은 이 세상이 이제껏 보지 못했던 화염, 분노 그리고 솔직한 힘에 직면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장착 가능한 소형 핵탄두 제작에 성공했다는 국방정보국(DIA) 평가를 인용한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대한 반응이다. 지난달 4일과 28일 북한이 ICBM ‘화성-14형’ 시험발사에 성공한 후 미국 조야의 고위인사들이 거론한 ‘예방전쟁론’과 맥이 닿는다.
북한은 8일자 ‘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이 새롭게 고안해내고 감행하려는 도발적인 ‘예방전쟁’에는 미국본토를 포함한 적들의 모든 아성을 송두리채 없애버리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성명 자체는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 공개되기 전에 나온 것으로 보인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687

<靑 "한반도 상황 엄중해졌지만, 위기 아니다">
"北 발언은 내부 결속용", "코리아 패싱 왜 나오는지 이해 못해"
*청와대는 9일 북한-미국 '강대 강' 대치에 따른 한반도 위기설에 대해 "한반도 위기설이라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계속되는 전략적 도발로 일부에서 그렇게 평가하고 이런 도발로 한반도 안보 상황이 매우 엄중해지는 것은 사실이나 위기로까지 발전했다고 보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더 나아가 "이런 상황을 잘 관리하면 위기가 아니고 오히려 지금 처한 어려운 안보 상황을 잘 극복할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8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