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 세비만 가용으로 써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02 05:35
조회
771
2017년 12월 2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국회의원들, 세비만 가용으로 써라>

<루카 복음서 제21장 34-36절>
깨어 기도하여라
34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 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조심하여라.
35 그 날이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덫처럼 들이닥칠 것이다.
36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너: 늘 조심하라고요?
나: 예수님처럼 살아가겠다는 사람들 공동체는 늘 조심해야 합니다. 자칫하다가는 증거하는 생활을 저버리고 불의한 사회의 악습에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론으로만, 머리로만 믿음을 고백하면서 생활과 실천에서는 여전히 미움과 불의에 사로잡혀 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심판 날은 올가미처럼 우리는 옭아맬 것입니다. 우리 죽을 날이 예기치 못할 때에 들이닥칠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상 심판은 우리 생활 속에서, 우리 역사 속에서 항상 내려지고 있습니다. 매순간 불의의 가면은 벗겨지고 불의한 자들의 본모습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처럼 살아가겠다는 사람들의 공동체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온갖 난관과 박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때에도 깨어 기도하면 하느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늘 깨어 있고 늘 조심해서 살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국회의원들, 세비만 가용으로 써라>
* <국회, 극비리에 의원세비 슬쩍 인상>-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732
* 우리나라 어떤 국회의원들 인생목표는 무엇일까?
* 출세하고 돈 버는 게 인생목표일까?
* 그렇다면 불쌍한 인생들이다.
* 혼자서만 불행한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해악을 끼치는 인생들이다.

<영 가디언, 4대강 사업, 세계 10대 '자본 쓰레기' 선정>-서울의 소리
이제 우리는 그 책임을 이명박에게 물어야 한다.
*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자본의 쓰레기들’로 표현한 세계 10대 건축물·시설에 이명박이 국민의 반대에도 핵심사업으로 밀어붙인 한국의 4대강 사업이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대통령 이었던 이명박이 공식적으로만 국가세금 22조 원을 쏟아부어 완공한 사업을 ‘쓰레기’로 칭한 것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819&section=sc22&section2=

<북핵 단판승부는 ‘트럼프-김정은 직접 대화’>-통일뉴스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 남북관계가 꽉 막힌 상황에서도 유독 바쁘게 움직이는 정치인이 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라브로프 외무장관을 만나고, 미국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과 윌버 로스 상무장관을 만나 한반도 문제 해법을 모색하고 있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그에게 대통령이 새롭게 맡긴 직책이 동북아경제협력위원장인 탓. 4선 의원에 인천시장을 역임했고,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전문적 식견과 인맥을 갖춘 그가 날개를 단 셈이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