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에게도 그런 행운이 오기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01 04:52
조회
748
2017년 12월 1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그 사람에게도 그런 행운이 오기를>

<루가 복음서 제21장 29-33절>
무화과나무의 비유 (마태 24:32-35; 마르 13:28-31)
29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런 비유를 들려주셨다.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30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32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너: 깨어 있으라고요?
나: 여기에는 예수님처럼 살아가겠다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위한 권고가 나옵니다. 깨어 있으라고 권고합니다. 나무에 싹이 돋는 것을 보면 봄이 오고 있음을 알 수 있듯이, 박해와 증거와 심판이 내려지는 것을 보면 하느님 나라의 완성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인간관계의 모든 차원에서 변화를 일으키면서 미움과 불의를 고발하는 정의로운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사랑과 정의의 실천이 승리를 거둘 때마다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21,33)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그에게도 그런 행운이 오기를>
* 어떤 시인은 첫 시집이 뜻밖에 10만 권이나 팔렸다 한다.
* 그 사람도 문답식(이심전심) 해설판 성경을 마련해 놓았다.
* 그 사람은 자기 동생처럼 시인은 아니지만,
그 해설판 성경 내용만은 감동어린 시 못지않으리라.
* 그 해설판 성경도 사람들이 많이 읽어주면 좋겠다.
* 파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그에 앞서 읽은 사람들이 잔잔한 영감을 받으면 좋겠다.

<문대통령 "재벌중심 경제 더 이상 우리 미래 보장 못해">-뷰스앤뉴스
중기부 출범식 참석, "대기업 갑질서 중소기업 지켜내겠다"
*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출범은 대한민국 경제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역사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출범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수출 대기업이라는 하나의 심장으로 뛰었던 대한민국 경제에 또 하나의 심장을 더하는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718

<이명박근혜 10년 해외자원 개발, 확정 손실만 13조6천억>-서울의 소리
해외자원개발 부실 사례 공개... 43조4천억원 투자했지만 회수는 16조7천억원에 그쳐
* 이명박 집권 이후 무리하게 추진한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해 문재인 정부가 객관적으로 재평가한 대한 결과를 보니 '투자액 43조4000만원, 회수액 16조7000억원, 회수율 38%, 확정 손실액 12조6000억원.'으로 나타났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811&section=sc2&section2=

<[현장]‘내 인생의 첫 파업’ 출정식에 나선 서울지하철9호선 노동자들>-민중의 소리
9호선 노조 “현장인력 충원하여 시민안정 보장하라”
* “9년 간 참을 만큼 참았다”
“시민들에게 빚진 마음으로 ‘지옥철’ 바꿔내자”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울분과 굴욕을 삭히고 오늘 이 자리까지 오기까지가 9년이 걸렸습니다.”
파업출정식 대회사에 나선 박기범 서울9호선운영노조 위원장이 말했다. 그는 준비해온 대회사를 또렷한 목소리로 읽어 내려갔다. “출근을 위해 새벽 3시에 일어나 졸며 운전하고, 식사시간에 밥먹다 말고 민원응대를 하러 뛰어나가고, 밤샘근무를 하고 아침 9시에 퇴근해서 당일 저녁 11시에 출근해 연속 밤샘근무를 해왔다”고 말하는 그의 목소리에는 그동안 참아왔던 울분이 묻어났다.
http://www.vop.co.kr/A000012287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