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종내기에게 지도자가 필요할까?>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8-21 04:17
조회
1098
2017년 8월 21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사용 공동번역 성경]
<인류 종내기에게 지도자가 필요할까?>
<국민인수위원회 보고>

<마태오 복음서 제19장 16-24절>

부자 청년; 낙타와 바늘귀 (마르 10:17-27; 루가 18:18-27)
16 한번은 어떤 사람이 예수께 와서 "선생님, 제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17 예수께서는 "왜 너는 나에게 와서 선한 일에 대하여 묻느냐? 참으로 선하신 분은 오직 한 분뿐이시다. 네가 생명의 나라로 들어가려거든 계명을 지켜라." 하고 대답하셨다.
18 그 젊은이가 "어느 계명입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는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거짓 증언하지 마라.
19 부모를 공경하여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는 계명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20 그 젊은이가 "저는 그 모든 것을 다 지켰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무엇을 더 해야 되겠습니까?" 하고 다시 묻자
21 예수께서는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나서 나를 따라오너라." 하셨다.
22 그러나 그 젊은이는 재산이 많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풀이 죽어 떠나갔다.
23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24 거듭 말하지만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 나가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너: 부자는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요?
나: 사람은 누구나 먹을 것, 입을 것, 살 집 걱정을 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나요? 그건 당연한 우리 소망이지요? 그건 우리네 민초들이 품은 한없이 소박하면서도 소중한 꿈입니다. 그런데 조건이 있습니다. 나만, 내 식구만, 내 나라 사람들만 잘 먹고 잘 살자고 덤비면, 건듯하면 싸우고, 무기와 군대를 준비해 두었다가 줄곧 전쟁을 벌이면 과연 우리 모두 행복하게 함께 살 수 있을까요? 하느님의 나라는 모든 사람이 서로 아끼고 위해주고 섬기면서, 자기 소질과 능력과 소유물을 몽땅 내놓고 나누면서 함께 사는 세상이랍니다. 그런 세상이 땅 위에서부터 시공을 초월해서 영속할 하느님의 나라랍니다. 그런 하느님의 나라가 부담스럽고 싫은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나는, 우리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요? 나는, 우리는 과연 구원 받을 길을 가고 있을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인류 종내기에게 지도자가 필요할까?>
* 인류 종내기에게 히틀러, 무쏠리나 같은 지도자가 필요했을까?
* 세계 1차~2차 대전으로 5,000만 명이 학살당했다고 한다.
* 한민족에게 이승만, 김일성 같은 지도자가 필요했을까?
* 6.25전쟁으로 600만 명이 학살당했다고 한다.
* 한민족과 인류에게는 민주주의와 자율만 필요하지 않을까?
* 1,700만 명+국민 절대다수 촛불혁명군이 남한에서
진정한 민주주의와 자율의 전범을 보여주었다.
* 폭력과 내전이 없었다.
* 100만~200만 명이 광화문에 모여
노래를 부르고 함성을 질렀을 뿐이다.
* 쓰레기 하나 남기지 않았다.
* 촛불촛농도 다 긁어내었다.
* 그 촛불혁명이 무혈혁명, 참된 인류혁명의 전범을 보여주었다.
* 참된 민주주의와 참된 자율의 전범을 보여주었다.
* 지도자가 필요 없었다. 자치와 자율이 민주주의였다.
* 인류라는 종내기가 모조리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트처럼
무수한 참사람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국민인수위원회 보고>
https://www.youtube.com/watch?v=jbTzBAfMSR8

<노종면 “복직의 의미, 정상회복과 새로운 과제 주어졌다”[이영광의 발로GO 인터뷰 161] 노종면 YTN 기자>
* 2008년 YTN에서 이명박 정부 낙하산 사장 저지 투쟁을 하다 해직된 노종면, 현덕수, 조승호 기자가 마침내 복직한다. 지난 8일 YTN 노사는 세 명의 기자 복직에 대한 최종 합의안을 발표했다. 노사가 6월부터 7차례 공식협상을 벌여 결정한 이 합의안에는 세 기자가 이달 28일부터 해직 당시 부서로 복귀하고, 2년 내 당사자 동의 없이 인사이동하지 않는 방안이 담겼다.
정확히 3249일 만에 복직이 되는 것이다. 9년이란 세월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언론계는 언론 개혁의 신호탄이라며 환영했다. 당사자 소감이 궁금해 지난 8일 노종면 기자를 상암동 사옥 내의 노조 사무실에 만나 복직 소감과 앞으로 계획을 들어봤다. 다음은 노종면 YTN 기자와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79

<[사설] 삼성에 머리 조아리는 언론계의 추악한 민낯>
* 삼성그룹 실세와 언론계 인사들이 서로 어떻게 유착됐는지 그 일단이 드러났다. 시사 주간지 ‘시사인'은 얼마 전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과 언론사 전현직 간부들이 주고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삼성공화국’의 부끄러운 실상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동영상이 보도된 것을 두고 ‘나라와 국민, 기업을 지키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라고 한 문자 메시지도 있었다.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기간통신사인 ‘연합뉴스’의 간부가 보낸 내용이다. 다른 인사도 ‘방상훈 사장이 조선과 TV 조선에게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기사 쓰지 않도록 얘기해두겠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또 ‘매경(매일경제)이 어떻게 해야 삼성의 면세점 사업을 도와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달라’는 문자 메시지도 있었다.
http://www.vop.co.kr/A00001188203.html

<이효성 "MBC사장-방문진 이사, 책임 물을 수 있다">
"방통위에 사퇴 포함한 책임 물을 수 있는 권한 있어"
*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11일 "MBC 사장과 이사회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의 임기는 법적으로 보장돼 있지만, 다른 한 측면에서 그것이 무조건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를 예방한 후 기자들과 만나 MBC 제작거부 사태와 관련, 이같이 말하며 "공영방송 사장이 공적책임과 공정성을 지키지 않았다면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정연주 전 KBS 사장의 소송에서 대법원이 '임명'은 '임면(임명과 해임)'을 포함한다고 했다"며 "방통위가 (방문진의) 이사장과 이사를 임명하는 것으로 돼 있어서 임면도 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사퇴를 포함한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권한도 포함되는 것"이라며 거듭 경질을 시사했다.
그는 "실제 조사를 통해서 어느 수준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며 "앞으로 어떤 결론이 나올지 모르지만 우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권한도 포함이 돼 있는 만큼 철저한 검토와 조사를 하겠다"고 별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8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