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똥 싸고 오줌 싼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8-17 06:13
조회
1335
2017년 8월 17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누구나 똥 싸고 오줌 싼다>

<마태오 복음서 제18장 21-35절>

용서할 줄 모르는 종의 비유
21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주님, 내 형제가 나에게 자꾸 죄를 지으면, 내가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하여야 합니까?"
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일곱 번만이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하여야 한다."
너: 일흔 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하라고요?
나: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서로 잘못을 덮어주고 서로 죄를 용서하기 않으면 사람들이 함께 살 수 없습니다. 그래도 한도가 있어야지, 잘못하고 죄지은 사람을 계속 용서할 수가 있나요? 그러나 어떻게 합니까? 예수님께서 끝없이 용서하라고 하시는걸요. 예수님께서 그렇게 끝없이 용서하는 표양을 보여주셨습니다. 당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불의한 자들을 당신 권능으로 죽이지 않으셨습니다. 회개하여 구원을 받으라고 살려두셨습니다. 끝없이 용서하는 사랑을 당신 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마치 자기 종들과 셈을 가리려고 하는 어떤 왕과 같다.
24 왕이 셈을 가리기 시작하니, 만 달란트 빚진 종 하나가 왕 앞에 끌려왔다.
25 그런데 그는 빚을 갚을 돈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그 아내와 자녀들과 그 밖에 그가 가진 것을 모두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26 그랬더니 종이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참아 주십시오. 다 갚겠습니다' 하고 애원하였다.
27 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서, 그를 놓아주고, 빚을 없애 주었다.
28 그러나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나자, 붙들어서 멱살을 잡고 말하기를 '내게 빚진 것을 갚아라' 하였다.
29 그 동료는 엎드려 간청하였다.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30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 하지 않고, 가서 그 동료를 감옥에 집어넣고, 빚진 돈을 갚을 때까지 갇혀 있게 하였다.
31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딱하게 여겨서, 가서 주인에게 그 일을 다 일렀다.
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다 놓고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애원하기에, 나는 너에게 그 빚을 다 없애 주었다.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
34 주인이 노하여, 그를 형무소 관리에게 넘겨주고,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가두어 두게 하였다.
35 너희가 각각 진심으로 자기 형제자매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너: 우리가 다른 사람 빚을 탕감해주지 않으면, 하느님 아버지께서도 우리 빚을 탕감해줄 수가 없으시다고요?
나: 큰 빚을 지고 망해버린 사람은 파산신청을 하지요? 빚을 도저히 갚을 수가 없으니 탕감을 받아야겠지요? 빚 때문에 망한 사람도 돈을 벌면 조금씩이라고 갚아야겠지요? 큰 빚을 지고 망해버린 나라도 부도 선언을 하지요? 빚을 도저히 갚은 수가 없으니 탕감을 받아야겠지요? 빚진 나라도 돈을 벌면 조금씩 갚아야겠지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개인이나 나라나, 방탕한 생활을 하거나 게으름을 피운 나머지 큰 빚을 지게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경우에는 상거래, 주식, 화폐, 환율 등을 이용한 도둑질과 노동력 착취 때문에 빚이 쌓이는 것이 아닙니까? 하느님의 셈법은 우리 셈법과 다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공으로 생명을 주셨습니다.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생명과 인생을 주셨습니다. 당신 외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와 목숨을 바쳐서 우리를 속량하셨습니다. 우리 죄를 용서하셨습니다. 그 하느님을 본받아 우리 사람들끼리도, 우리네 나라들끼리도, 하느님께 진 빚에 비하면, 한없이 작고 보잘것없는 빚이지만, 서로 흔연히 탕감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누구나 똥 싸고 오줌 싼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누구나 똥 싸고 오줌 싼다>
(* 나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밤에
오줌을 시원스레 싸지 못한다.
어림짐작도 못하던 일이다.)
* 죽은 사람은 똥오줌을 못 싼다.
* 그러니 똥오줌을 싼다는 것은
살아 움직인다는 표시와 증좌다.
* 똥오줌을 시원하게 싸는 사람은
몸이 건강한 사람이다.
* 똥오줌을 싸려면 음식을 먹어야 한다.
* 음식은 똥오줌을 쌀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
하루에 열 끼를 먹을 수 없다.
* 누구나 하루에 두 세끼면 충분하다.
* 그 이상을 먹으면 배탈이 나고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
* 그리고 누구나 숨이 끊어지는 순간에
그 혼령이 존재방식을 달리하여
어디론가 이동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 그리고 인류도 지구도 수명이 다하는 순간에
그 영이 존재방식을 달리하여
어디론가 이동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 그러니 미련하게 더 차지하고 더 누리고 더 우쭐대려고
서로 싫어하고 미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다투고 싸울 필요가 전혀 없다.
* 나라끼리도 침략하고 약탈하려고
무기를 만들고 군대를 기르고
전쟁을 일으킬 필요가 전혀 없다.
* 인간과 인류가 아직까지 진화가 덜 되고
미개해서 싸움박질과 전쟁에 매몰되어 있을 따름이다.
* 그러니 모두들 똥오줌이나 잘 싸면서
오순도순 친하게 지내면 그만 아니겠는가.

<아이콘광화문에 울려퍼진 8.15전승절 제정 촉구의 함성>(동영상)
http://www.amn.kr/sub_read.html?uid=28978&section=sc4&section2=

<8.15전승절을 제정해야 하는 이유>
패배주의적, 사대주의적 식민사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 8.15전승절은 남북의 동질성 회복과 민족통합에 기여할 수 있다.
2017년 현재, 문재인 정부는 보수정권 9년 동안 파탄난 남북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북미간 대결의식이 고조되면서 남북관계도 교착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북미간 대화 재개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우리는 남북간 대화와 교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해야 한다. 특히 일본이 평화헌법 개정과 군사대국주의를 노골적으로 표방하고 있는 만큼 한반도의 평화 유지를 위해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 전방위적으로 남북간 교류협력을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일제식민지 잔재 청산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민족의 역사정의를 회복한다는 차원에서 '8.15전승절 제정을 위한 남북한 정당사회단체연석회의'를 추진해 볼만하다. 남북한 공히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일본군위안부, 강제노동 등의 문제가 있어 남북간 협력과 연대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8925&section=sc22&section2=

<미국의 전쟁사>
* 미국처럼 전쟁을 많이 해본 나라도 없고, 좋아하는 나라도 없으며, 잘하는 나라도 없습니다. 미국은 전쟁을 통해 나라를 세웠고, 전쟁을 통해 영토를 확장했으며, 전쟁을 통해 초강대국이 되었고, 전쟁을 통해 세계 패권을 유지해 왔습니다. 미국은 1776년 독립 선언 이후 2017년 현재까지 240년 가운데 무려 219년 동안 전쟁을 치렀습니다. 전쟁을 치르지 않은 해는 8.7%인 21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5년 이상 연속으로 전쟁에 개입하지 않는 기간은 세계 대공황 직후인 1935년부터 태평양 전쟁 직전인 1940년까지가 유일합니다.
미국은 2017년 현재 세계 각지에 약 1000곳의 군사 기지를 운영하며, 150개 이상의 국가에 15만 명 이상의 병력을 전진 배치시켜 놓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일본에 5만2000명, 한국에 2만5000명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8만 명 이상, 그리고 독일에 3만7000명, 이탈리아에 1만2000명 등 유럽에 6만 명 이상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건 천조국이라는 엄청난 국방비를 자랑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미국 국방정보센터(CDI)가 미 의회조사국(CRS) 자료 등을 토대로 현재의 통화 가치를 기준으로 미국이 치룬 수많은 전쟁 중 가장 많은 전쟁비용이 들어간 전쟁 TOP10을 소개해보겠습니다.
http://cafe.daum.net/parkgunhye/U8YZ/867125?q=%B9%CC%B1%B9%C0%CC%20%C4%A1%B8%A5%20%C0%FC%C0%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