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정상, 한반도 전쟁불가 등 4대원칙 합의>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16 06:59
조회
715
2017년 12월 16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한중정상, 한반도 전쟁 불가 등 4대원칙 합의>

<마태오 복음서 제17장 10-13절>
그때에 제자들이 "율법학자들은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입니까?" 하고 물었다.
11 예수께서는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준비를 갖추어놓을 것이다.
12 그런데 실상 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사람의 아들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13 그제야 비로소 제자들은 이것이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너: 엘리야가 돌아온다고요?
나: 유다인들은 예언자들의 아버지 엘리야가 돌아와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모든 것을 정리하리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엘리야가 회개하고 올바른 사회와 세계를 세우는 일에 몸 바치라고 요구한 세례자 요한 안에서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불의한 자들, 불의한 사회는 요한을 죽이고 예수님도 죽이고 말 것입니다. 우리도,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실천하고 당신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몸 바치고 살아가노라면, 불의한 자들과 불의한 사회로부터 온갖 모양으로 죽임을 당하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너: 왜 제자들은 그 아이를 고쳐주지 못했을까요?
나: 믿음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힘없고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을 지배자들과 권력자들과 부자들 손아귀에서 빼내려면 굳센 믿음이 필요합니다. 믿음을 지니고 지켜서, 악마의 계획을 뿌리치고 하느님의 계획을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람을, 모든 사람을 자기 자신으로 삼고, 똑같이 귀하디귀한 하느님 아버지의 자녀로 섬기라는 하느님의 뜻과 명령에 따라서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미움과 불의를 부추기는 악마의 뜻을 따라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랑을 실천하고 정의를 실현하라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한중정상, 한반도 전쟁 불가 등 4대원칙 합의>-뷰스앤뉴스
한반도 비핵화, 대화를 통한 북핵 해결 등도 합의
*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4일 한반도 전쟁 절대 불가와 한반도 비핵화 등 4대 원칙에 합의했다.
양 정상이 합의한 4대 원칙이란 ▲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절대 용납할 수 없고 ▲ 한반도의 비핵화 원칙을 확고하게 견지하며 ▲ 북한의 비핵화를 포함한 모든 문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하며 ▲ 남북한 간의 관계 개선은 궁극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2185

<우병우, 영장 3번만에 마침내 구속>-뷰스앤뉴스
불법사찰 등 혐의…朴정권 국정농단 고위인사 '전원구속'
*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5일 검찰의 세 번째 영장 청구 끝에 마침내 구속됐다. 이로써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된 고위 공직자들이 예외 없이 구치소에 갇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