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 "북한과 효율적 소통채널 모색해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12 04:35
조회
754
2017년 12월 12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강경화 외교, “북한과 효율적 소통채널 모색해야”>

<마태오 복음서 제18장>
잃은 양 한 마리 (루가 15:3-7)
10 "너희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12 "너희의 생각은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었는데 그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그대로 둔 채 그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13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14 이와 같이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너: 아흔아홉 마리 양을 내버려둔 채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아나서야 한다고요?
나: 세상에는 살길이 막막하여 허둥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고 많습니다. 우리는 따로 염려해주지 않아도 될 사람들보다도 그런 사람들을 찾아나서야 하지 않겠어요? 예수님께서는 외롭고 고단한 사람들을 찾아 나서라고 우리를 재촉하고 계십니다. 우리 주변에, 세계 곳곳에서 죽을 지경에 처한 많고 많은 사람들을 먼저 몸 바쳐 섬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강경화 외교, “북한과 효율적 소통채널 모색해야”>-통일뉴스
* 지난달 29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로 한반도 정세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1일 북한과의 소통채널 구축 의지를 거듭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IFANS)가 주최한 ‘2017 국제문제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어떠한 도발에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고 압박을 강화하면서 “대화의 길로 이끌어내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071

<펠트먼 방북으로 일단 북미대화국면 진입>-자주시보
* 날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한반도문제 해결을 위해 유엔을 중재자로 북미 사이에 대화국면이 열리고 있다.
11일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유엔은 9일 발표한 성명에서 제프리 펠트먼 유엔 사무차장이 리용호 북한 외무상, 박명국 외무성 부상을 만나 한반도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현 상황이 가장 긴장되고 위험한 평화, 안보 문제라는 데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펠트먼 사무차장은 북한을 둘러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완전히 이행할 필요성도 강조했다.
또 북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적 해법만이 있을 수 있고, 진지한 대화 과정을 통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시간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7081&section=sc2&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