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민 1700만명 '에버트 인권상' 받아>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09 04:59
조회
828
2017년 12월 9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촛불시민 1700만명 '에버트 인권상' 받아>

<마태오 복음서 제9장 35~38절>
목자 없는 양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셨다.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
너: 일꾼이 적다고요?
나: 추수할 것이 많은 만큼 할 일도 많습니다. 제때에 수확을 하지 않으면 농사를 아주 망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것입니까? 혼자서는 추수를 할 수가 없습니다. 많은 일꾼이 필요합니다. 누가 도와줄 것입니까? 우리가 모두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너: 하느님 나라의 일꾼은 누구를 가리키나요?
나: 예수님을 본받아, 예수님을 따라서 하느님 나라의 사랑과 정의를 설파하고 실천하고 실현하는 사람이 하느님 나라의 일꾼이겠지요. 예수님을 비롯한 성현들께서는 자연사랑 사람사랑을 설파하고 실현한 분들이십니다. 우리도 그분들을 본받아 자연사랑과 사람사랑을 설파하고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요?

너: 예수님 동지들은 열두 명밖에 없었을까요?
나: 우리도 가까운 친구는 몇 없지 않나요? 예수님께도 한 몸처럼 뭉쳐 사는 동지가 열두 명이었던 모양이지요? 예수님께서는 그 열두 동지들과 함께 더러운 영을 쫓아내고 병자들과 허약한 사람들을 낫게 해 주셨답니다. 그러려면 더러운 영을 몰아내는 일이 급선무였겠지요. 거짓과 재물욕심과 출세욕심을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 마음속에서, 사회 통념과 관습 속에서 몰아내는 일 말이예요. 그런 더러운 영을 몰아내야만 아픈 마음과 몸도 낫게 하고 병든 사회와 세계도 고쳐나갈 수 있지 않겠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촛불시민 1700만명 '에버트 인권상' 받아>-서울의 소리
대한민국 법치국가 실현을 위한 헌신과 집회를 통한 모범적 인권신장에 기여한 공로 인정
* 촛불국민 1700만이 세계적 인권상을 수상했다. 5일(현지시각) 저녁, 독일 베를린의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강당에서 베를린 동포와 유학생들, 현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 에버트 인권상’ 수상식에는 1700만 한국 촛불시민들을 대표해 세월호 참사 단원고 생존자 장애진 등이 참여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858&section=sc22&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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