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의원, 집권 전반기에 정상회담 추진해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08 05:04
조회
789
2017년 12월 8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이해찬 의원, 집권 전반기에 정상회담 추진해야>

<루카 복음서 제1장 26-38절>
예수 탄생의 예고
26 엘리사벳이 아기를 가진 지 여섯 달이 되었을 때에 하느님께서는 천사 가브리엘을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동네로 보내시어
27 다윗 가문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는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하고 인사하였다.
29 마리아는 몹시 당황하며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30 그러자 천사는 다시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31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 아기는 위대한 분이 되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에게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시어
33 야곱의 후손을 영원히 다스리는 왕이 되겠고 그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하고 일러주었다.
34 이 말을 듣고 마리아가 "이 몸은 처녀입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자
35 천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나실 그 거룩한 아기를 하느님의 아들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라고들 하였지만, 그 늙은 나이에도 아기를 가진 지가 벌써 여섯 달이나 되었다.
37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38 이 말을 들은 마리아는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너: 예수님의 탄생도 예고되었다고요?
나: 예수님의 경우에는 갈릴래아에 있는 보잘것없는 나자렛 읍내에 소재한 초라한 집이 무대입니다. 세례자 요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주님의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 인사하고 메시아의 시대가 오리라고 예고합니다. 천사의 인사를 받은 마리아는 놀라면서도 그 뜻을 곰곰이 생각합니다. 천사가 마리아더러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야훼께서 구원하신다.” 참조. 이사 11,1-9; 시편 72)라 하라고 말합니다. 마리아는 자기가 정혼한 몸이지만, 당시 관습에 따라 아직 남편과 함께 살고 있지 않는 터에, 어떻게 임신을 할 수 있겠느냐고 질문을 던집니다. 그 질문에 천사가, 성령께서 마리아 위에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마리아를 감싸 주리라는 답변을 줍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가져다줄 메시아요 하느님의 아드님 자신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늙어서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엘리사벳도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증표로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하느님께서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계시면서 그들의 간청을 들어주셨다고 말합니다. 가난한 백성 가운데서 구원자 예수님께서 태어나게 하셨다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들은 마리아는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1,38)고 대답합니다. 우리도 마리아처럼 하느님 아버지께 순종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분단의 원흉>
* 이무성, 조양일, 성찬성, 김수복 네 명이
고려인마을에 있는 커피샵에 들러
차를 시켜서 마셨다.
* 대화를 나누는 중에 분단의 원인을 따졌다.
* 한반도 허리를 끊어놓고, 우리민족의 허리를
끊어놓은 원흉을 미국과 소련이라고 했다.
* 분단의 원흉은 미국과 소련에 그치지 않고,
이승만과 김일성도 원흉이라고 했다.
* 이승만과 김일성은 김구나 여운영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고 했다.


-뷰스앤뉴스
최승호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의 신뢰 회복이 가장 중요"
* MBC 신임 사장에 MBC 해직 언론인인 최승호(56) <뉴스타파> PD가 내정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최씨를 비롯해 이우호 전 MBC 논설위원실장, 임흥식 전 MBC 논설위원 등 사장 후보 3명을 대상으로 공개 면접을 진행한 뒤 투표를 통해 재적 이사 과반의 지지로 최씨를 MBC 사장 내정자로 선정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938

<촛불시민 1700만명 '에버트 인권상' 받아>-서울의 소리
대한민국 법치국가 실현을 위한 헌신과 집회를 통한 모범적 인권신장에 기여한 공로 인정
* 촛불국민 1700만이 세계적 인권상을 수상했다. 5일(현지시각) 저녁, 독일 베를린의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강당에서 베를린 동포와 유학생들, 현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 에버트 인권상’ 수상식에는 1700만 한국 촛불시민들을 대표해 세월호 참사 단원고 생존자 장애진 등이 참여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858&section=sc22&section2=

<청와대 “적폐수사 연내 마무리 불가능“ 문무일 발언 일축>-서울의 소리
박범계 적폐청산위원장 "적폐들에 대한 수사, 그 정점은 이명박 아니겠나?"
* 연내 적폐수사를 마무리 하겠다는 문무일 검찰총장의 발언에 대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6일 “적폐청산 수사를 연내에 마무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856&section=sc1&section2=

<이해찬 의원, 집권 전반기에 정상회담 추진해야>-자주시보
* 7일, 이해찬 의원이 “가능하다면 집권 전반기에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해찬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7주년 기념 행사위원회’가 개최한 ‘한반도 정세전망과 우리의 대응전략’ 학술회의 기조연설문에서 “두 번의 남북정상회담 경험으로 미루어 봤을 때, 집권 후반기에 정상회담을 하면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집권 전반기에 정상회담을 추진할 것을 주장했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7031&section=sc4&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