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고마울수가!>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27 03:03
조회
673
2017년 12월 27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이렇게 고마울수가!>
<요한 복음서 제20장 1-10절>
빈 무덤 (마태 28:1-8; 마르 16:1-8; 루가 24:1-12)
1 안식일 다음날 이른 새벽의 일이었다.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무덤에 가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
2 그래서 그 여자는 달음질을 하여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가서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알려주었다.
3 이 말을 듣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곧 떠나 무덤으로 향하였다.
4 두 사람이 같이 달음질쳐 갔지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
5 그는 몸을 굽혀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6 곧 뒤따라온 시몬 베드로가 무덤 안에 들어가 그도 역시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7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수의와 함께 흩어져 있지 않고 따로 한 곳에 잘 개켜져 있었다.
8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9 그들은 그 때까지도 예수께서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라는 성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10 두 제자는 숙소로 다시 돌아갔다.
너: 예수님 시신이 없어졌다고요?
나: 예수님께서는 끝나지 않을 새로운 날의 빛이십니다. 그런데도 마리아 막달레나는 아직 어두울 때에 무덤으로 갑니다. 아가에 나오는 신부처럼 어두운 밤중에 자기 신랑을 찾습니다(참조. 아가 3,1). 무덤 앞을 막아둔 바위가 치워진 것을 본 마리아는 누군가가 시신을 훔쳐갔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무덤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에 계실까요?

너: 두 제자도 무덤으로 달려가 보았다고요?
나: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던 제자와 시몬 베드로가 무덤으로 달려갑니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제자가 먼저 도착하여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음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그 제자보다 덜 사랑하는 베드로는 뒤에 도착하고 나서 빈 무덤을 보지만 혼란을 느끼면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사랑받던 제자는 사랑으로 예수님과 결합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음을 믿습니다. 사랑이 믿음을 낳은 것입니다. 우리도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이렇게 고마울수가!>
* 후배가 내 건강을 걱정해 주면서,
서울에 와서 진단을 받아보라고 하면서
기차표까지 끊어준다.
* 사람들이 하나같이 그렇게
인정을 베푸는 것이 함께사는세상이겠지.
* 모든 사람이 서로 그렇게
인정을 베풀 때 함께사는세상이 다가오겠지.

<주한미군, 탄저균 실험 계속해왔다>-뷰스앤뉴스
"살아있는 탄저균 실험도 진행", 우희종 "사고 나면 핵무기보다 재앙"
* 청와대의 탄저균 백신 도입을 놓고 정치권에서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군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살아있는 탄저균' 실험을 계속 해왔다는 보도가 나와 파장이 확산될 전망이다.
앞서 2015년 5월 미 국방부가 치명적인 생물학 무기로 쓰이는 ‘살아 있는 탄저균’을 주한미군을 포함해 세계 각지의 미군기지 등에 배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내외의 강한 반발을 샀으나, 그 이후에도 계속해 실험을 진행해왔다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2514

<문대통령 "지금이 저출산 문제 해결할 마지막 골든타임”>-뷰스앤뉴스
"지금까지 저출산 대책은 실패. 여성이 출산해도 하던 일 계속해야"
*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금년도 2017년도 출생자 수가 36만명 정도될 거라고 한다. 50만명대에서 40만명대로 떨어졌다가 드디어 올해에는 40만명대로 떨어지고 30만명대로 사상 최저 수준"이라며 "합계 출산율은 1.06 또는 1.07 이렇게 될 거라고 한다. 합계 출산율이 1.3미만이면 초저출산이라고 세계적으로 인정하는데 우리나라는 2002년부터 무려 16년 동안 초저출산 국가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이대로 가면 올해부터는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2026년이 되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고 2031년이 되면 대한민국의 총인구가 줄어들게 된다"며 "이제는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든다, 경제가 어렵다가 이런 차원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근간이 흔들리는 심각한 인구 위기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