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과 예수님 가운데 누가 더 가난했을까?>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23 05:06
조회
660
2017년 12월 23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부처님과 예수님 가운데 누가 더 가난했을까?>

<루가 복음서 제1장 57-66절>
세례자 요한의 출생
57 엘리사벳은 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58 이웃과 친척들은 주께서 엘리사벳에게 놀라운 자비를 베푸셨다는 소식을 듣고 엘리사벳과 함께 기뻐하였다.
59 아기가 태어난 지 여드레가 되던 날,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왔다. 그리고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가리야라고 부르려 하였다.
60 그러나 아기 어머니가 나서서 "안됩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해야 합니다." 하였다.
61 사람들은 "당신 집안에는 그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하며
62 아기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이라 하겠느냐고 손짓으로 물었다.
63 즈가리야는 작은 서판을 달라 하여 "아기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이것을 보고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였다.
64 바로 그 순간에 즈가리야는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하게 되어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65 모든 이웃 사람들은 무서운 생각마저 들었다. 이 일은 유다 산골에 두루 퍼져 이야깃거리가 되었고
66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이것을 마음에 새기고 "이 아기가 장차 어떤 사람이 될까?" 하고 말하였다. 주님의 손길이 그 아기를 보살피고 계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너: 세례자 요한은 어떻게 태어납니까?
나: 요한의 출생으로 천사의 전언이 이루어집니다. 요한의 이름을 강조한 것은 바야흐로 시작되는 은총과 자비의 때를 분명히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요한이라는 이름은 “야훼께서 불쌍히 여기신다.”는 뜻입니다. 사실 요한은 가난한 사람들과 변두리로 쫓겨 다니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려고 하느님의 은총을 가져다주시는 예수님의 심부름꾼,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아기 이름을 요한이라고 짓고 나자, 즉시 즈카르야는 입이 열리고 귀가 뚫려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가를 부릅니다. 우리도 요한처럼 예수님을 다른 사람들에게 모셔다 드리는 심부름꾼이 되어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부처님과 예수님 가운데 누가 더 가난했을까?>
* 예수님은 구유에서 태어났다.
* 마지막 3년 동안에는
집도 없이 떠돌이로 살았다.
* 오늘 독실한 불교신자와 만났다.
* 부처님도 가난했었냐고 물었다.
* 부처님은 하루에 한 끼 먹고 살았다고,
집도 절도 없이 떠돌이로 살았다고 대답했다.

<중 전문가, “시급한 것은 북과의 소통 채널 구축”>-통일뉴스
* 한반도 위기를 둘러싼 전망과 해법이 난무하는 가운데, 21일 한 중국 전문가가 “소통 채널 구축이 가장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딩강 런민대 금융연구소 소장은 <글로벌타임스> 기고를 통해 “난제를 풀기 위해 전문가들이 각종 구상을 내놓고, 심지어 일부 중국 학자들은 중국이 전면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북한이 국제사회와 접촉할 준비가 되어 있느냐 여부가 이 문제의 열쇠”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80

<송영길 의원, 남북 협력사업 지역 범위 구체화 법률 개정안 발의>-통일뉴스
*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남북 협력 대상 지역을 명확하게 하도록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1일 제출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