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트가 미쳤고 김정은도 미쳤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2-21 04:58
조회
669
2017년 12월 21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트럼프가 미쳤고 김정은도 미쳤다>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39 며칠 뒤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걸음을 서둘러 유다 산골에 있는 한 동네를 찾아가서
40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을 드렸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았을 때에 그의 뱃속에 든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
42 큰소리로 외쳤다.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43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주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
44 문안의 말씀이 내 귀를 울렸을 때에 내 태중의 아기도 기뻐하며 뛰놀았습니다.
45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너: 마리아는 왜 엘리사벳을 찾아갑니까?
나: 하느님의 가난한 사람들은 서로 연대할 줄 압니다. 마리아는 따뜻하게 연대하는 마음으로 대략 120킬로미터 떨어진 유다 산골까지 여행을 합니다. 임신한 지가 꽤 지난 늙은 사촌 엘리사벳을 도우러 떠납니다. 그리하여 두 어머니가 만나고, 그 태중의 아기들이 만나 서로를 알아봅니다. 엘리사벳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 마리아의 몸과 태중에서 일어나는 비밀, 즉 마리아가 주님(하느님을 가리키는 칭호)이신 메시아의 어머니가 된다는 비밀을 알아보고 예언을 합니다. 마리아를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다고 칭송합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이 출산할 때까지 석 달 동안 그녀와 함께 머뭅니다. 우리네 가난한 사람들도 서로 연대하고 뭉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가난한 사람들의 연대>
* 마리아도 가난했고 엘리사벳도 가난했습니다.
* 그 여자들끼리 서로 도와주었습니다,.
* 가난한 사람을 도와줄 사람은
다른 가난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 가난이 무엇인지는 가난한 사람밖에 모릅니다.
* 세상을 함께사사는세상으로 만들자면
가난한 사람들이 뭉치는 길밖에 없답니다.

<북, 대 주민 강연에서 전면전 대비 주문>-자주시보
* 19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이 15일 "최근 중앙에서 주민들에게 ‘조선은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결코 피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진행했다”면서 “강연에서는 주변국(중국)을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고 말했다.
* 트럼프가 미쳤고 김정은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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