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 도발에 대한 손자병법, "잘 살펴서 잘 알아야 한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9-13 05:39
조회
966
2017년 9월 13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북한 핵 도발에 대한 손자병법, “잘 살펴서 잘 알아야 한다”>

<루가 복음서 제6장 20-26절>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마태 5:1-12)
20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21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22 사람의 아들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고 내어쫓기고 욕을 먹고 누명을 쓰면 너희는 행복하다.
23 그럴 때에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너희가 받을 상이 클 것이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너: 행복선언과 불행선언을 알아들으시겠습니까?
나: 루가는 네 가지 행복선언과 네 가지 불행선언을 소개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받을 사람들’과 ‘하느님의 저주를 받을 사람들’이 누구인지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들려줍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고, 부자들은 불행할 것입니까? 우리의 행복 기준과 불행 기준은 무엇입니까?

너: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하다니요?
나: 여기에서 ‘가난한 사람들’이란 실제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울고 있는 사람들, 모든 사람이 서로 위해 주고 사랑하고 정의를 구현해가는 그런 사회와 세계를 이룩하기 위해 몸 바치는 도리밖에 다른 뾰쪽한 수가 없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온갖 고난을 무릅쓰고서 하느님의 뜻과 계획을 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가난한 사람들은 배부를 것이며 웃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예수님의 계획을 거절하는 불의한 사회로부터 미움을 받고 모욕을 당하고 악담을 듣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행복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행복한 사람들입니까?

24 그러나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너희는 이미 받을 위로를 다 받았다.
25 지금 배불리 먹고 지내는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너희가 굶주릴 날이 올 것이다. 지금 웃고 지내는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너희가 슬퍼하며 울 날이 올 것이다.
26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그들의 조상들도 거짓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너: 부유한 사람들은 불행하다니요?
나: 여기에서 말하는 부자들 역시 실제적인 부자들을 가리킵니다.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짓누르고 그들의 것을 빼앗아 비참한 생활에 빠뜨린 대가로 호화롭고 사치스런 생활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없으면 부자가 생겨날 수 없지 않을까요? 부자가 없으면 가난한 사람이 생겨날 수 없지 않을까요? 절대다수 사람들과 나라들의 빈곤은 극소수 사람들과 나라들의 부유함이 낳은 직접적인 결과 아닌가요? 그리고 마지막 불행선언(6,26)은 부자들만이 아니라 그들의 삶과 행태를 이론적으로 종교적으로 뒷받침하는 자들에게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거짓 예언자나 다름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감히 하느님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진실을 비틀기를 법 먹듯이 합니다. 우리가 불행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고 어떤 행동과 활동을 해야 할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최저임금을 1만 원으로 올려야 한다고?>
* 2020년까지는 최저임금이 1만 원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다고 한다.
* 어떤 사람들은 최저임금을 많이 올리면 우선 영세자영업자들부터 망한다고 주장한다.
* 또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최저임금을 많이 올려야 영세자영업자들이 망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 알바 뛰는 청년들과 그 부모들은 후자 주장을 지지한다.
* 영세자영업자들 아들딸도 알바를 뛰고 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UWHgcw621ZA&t=1193s

<북한 핵 도발에 대한 손자병법, “잘 살펴서 잘 알아야 한다”>
북한의 ‘체제유지’ 의도를 정확히 확인하고 이를 인정, 수용하여 ‘평화공존’을 유인해야 한다
* 각설하고, 누가 뭐래도 남북관계는 한반도의 미래가 달려 있고 한겨레의 명운이 걸린 중대사이며, 남북 ‘평화통일’은 누구도 부인치 못할 우리 한민족의 변함없는 염원이다. 그렇게 ‘진리는 간단하다’ 따라서 종교계(가톨릭, 천주교) 일부의 견해이긴 하지만 그 진정한 메시지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세상 모든 국가가 제재와 압박에 찬성하더라도 교회의 임무는 제재와 압박보다는 대화와 평화라는 게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의 일관된 메시지다”(9월 7일자 한국일보, 김희중 대주교 발언)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220&section=sc22&section2=

<북한 미사일로 인한 긴장 고조는 미국,일본,북한에 이득이다>
일본 비지니스 저널, "북한 미사일 문제, 일본에서 알려지지 않은 10가지 사실" 소개
* 미국은 긴장을 높이는 것이 국내적, 국제적으로 유리해진다. 예를 들면, 일본은 방대한 군사 예산을 갖고 있지만, 무기의 대부분은 미국에서 수입한다. 집단 자위권으로 자위대를 해외에 전개하는 건 일본 국내의 미군기지 이용 차원에서도 이득이다. 또, 한국은 경제적으로 중국에 접근할 가능성이 크지만, 그것을 억제할 수도 있다. 그리고, 미국 국내에서 트럼프 정권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지만, 유사시에는 대통령 아래 결집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된다. 내각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아베 정권도 아베 비판을 감소시킬 수 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222&section=sc16&section2=

<'김련희·北여종업원 12명 송환...남북 화해 앞당기는 계기되길'>
김련희 송환촉구모임, "가족에게 가겠다는 사람 억지로 잡아놓고 무슨 일을 하나"
* "김련희 씨와 북 해외식당 종업원 12명 송환 문제는 문재인 정부가 가짜 촛불이냐 진짜 촛불이냐를 가르는 시금석이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와 민가협양심수후원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를 비롯한 1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평양시민 김련희 송환촉구모임'은 11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평양시민 김련희 씨의 즉각송환과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2명에 대한 기획탈북 진상 규명·원상회복을 강한 어조로 촉구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108

<안보리, ‘유류 제공 제한’ 대북 결의 채택>
정부 “북, 비핵화와 평화의 길로 조속히 나와야” 성명 발표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