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사.자.방. 비리에 쏟아부은 돈 '100조' 이상>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9-10 04:37
조회
1075
2017년 9월 10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돈을 얼마나 많이 벌어야 할까?>
<이명박 사.자.방. 비리에 쏟아부은 돈 ‘100조’ 이상>

<마태오 복음서 제18장 15-20절>

형제가 죄를 지으면 (루가 17:3)
15 "어떤 형제가 너에게 잘못한 일이 있거든 단 둘이 만나서 그의 잘못을 타일러주어라. 그가 말을 들으면 너는 형제 하나를 얻는 셈이다.
16 그러나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라. 그리하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언을 들어 확정하여라.' 한 말씀대로 모든 사실을 밝혀라.
17 그래도 그들의 말을 듣지 않거든 교회에 알리고 교회의 말조차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18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
너: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못을 저질러도 용서하라고요?
나: 그렇습니다. 서로 용서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함께 살 수 없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이룩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해야 하느님 아버지께서도 우리 죄를 용서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나 서로 용서하기 위해서라도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야 하지 않겠어요? 진실을 밝혀내고 거짓을 몰아내야 하지 않겠어요?

내 이름으로 모인 곳
19 "내가 다시 말한다. 너희 중의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모아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이든 다 들어주실 것이다.
20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너: 혼자서도 기도를 드려야 하고, 두 세 사람, 여러 명이서도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요?
나: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혼자서 기도를 바쳐도 좋아하고 잘 들어주지만, 식구가 모여서, 여럿이 모여서 기도를 바치면 더 좋아하고 더 잘 들어주신답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생활을 해야 할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돈을 얼마나 많이 벌어야 할까>
* 먹을 음식, 입을 옷, 잠잘 집을 마련할 만큼만 벌면 되지 않을까.
* 하루에 밥을 열 끼 먹을 수 있을까.
옷을 열 벌 껴입을 수 있을까? 여러 채 집에서 잠을 잘 수 있을까.
* 연합뉴스, 등 텔레비전에서는 아프리카 등지에서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줄곧 보여주고 있다.
* 그 마음이 더러운 탐욕에 사로잡힌 극소수(1%; 0.1%)
부자들과 자본가들이 사람을 하루에 10만 명씩 죽이고 있다.
굶주림과 영양실조로 인한 질병으로 대량살육을 저지르고 있다.

<이명박 사.자.방. 비리에 쏟아부은 돈 '100조' 이상. 망할 걸 전제하고 막 쳐넣은 사업들..."꼭 잡자">
https://www.youtube.com/watch?v=KvL5wZmesjA&t=299s

<사드 추가 배치 후폭풍>
http://news.jtbc.joins.com/html/663/NB11519663.html

<사드 추가 배치 강행은 촛불에 대한 배신행위>
적폐청산대전본부, 사드배치 강행한 문재인 정부 규탄
* 대전 지역에서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를 주도했던 이들이 문재인 정부의 사드 잔여발사대 4기 추가 배치 강행에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이전 박근혜 퇴진 대전운동본부)’는 8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촛불혁명으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박근혜정권의 적폐청산’을 요구하는 촛불민심을 외면한 채, 끝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잔여발사대 4기 추가 배치를 강행 추진했다”며, “사드배치 졸속 강행한 문재인 정부를 규탄한다”고 외쳤다.
기자회견 취지 발언에 나선 이영복 우리겨레하나되기대전충남운동본부 공동대표는 “사드배치는 박근혜가 ‘알박기’했다면, 문재인 정권은 ‘못박기’했다”며, “사드배치는 사대 매국범죄 행위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071

<문 대통령, 제3국에 ‘대북 원유 공급 중단’을 요구하다니>
* 문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어떤 강박증세를 느끼게 해 줍니다. 북한에게 숱하게 대화 제의를 했지만 돌아온 건 거부이거나 묵묵부답이기에 크게 상심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를 수업료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제 대통령이 돼 첫 남북관계 개선에 나섰으니 시행착오를 겪고 학습비용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 합리적으로 제안했는데도 북한이 받지 않는다고 해 초조해하거나 감정적으로 판단할 게 아닙니다.
북한과의 대화는 숱한 수모와 반전 속에 이뤄지는 것입니다. 남북화해를 기조로 한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도 북한과 정상적인 형태의 대화를 하게 된 것은 2-3년이 지나서였습니다. 게다가 정상적인 대화가 이뤄져도 본격적인 대화가 이뤄지기까지는 숱한 곡절을 겪기 마련입니다.
문 대통령이 지난 8.15경축사에서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이라면서 “북핵문제는 반드시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듯이,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북한과의 대화의 창을 닫아서는 안 됩니다. 제3국에 ‘대북 원유 공급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북한을 대화의 장에 나오게 하는 게 아니라 투쟁의 장으로 모는 것입니다. 어떤 시련이 오더라도 대북 스탠스가 꼬이지 않게 균형을 잘 잡아야 합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047

<민중연합당・새민중정당, 10월 15일 합당대회 개최한다>
*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이 ‘신설합당’ 방식으로 합당하기로 합의했다. 두 당은 10월 15일 까지 합당을 마무리 짓고 합당대회와 광장출범식을 열기로 했다.
김창한 민중연합당 상임대표와 김종훈 새민중정당 상임대표는 7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 합의문’에 서명했다.
두 당이 ‘신설합당’ 방식으로 합당을 하기로 한 만큼 기존 당명은 쓰지 않게 된다. 두 당이 건설하기로 한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의 당명은 공개모집을 거쳐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 방식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http://www.vop.co.kr/A0000120044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