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반드시 성공하라!!>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9-09 06:44
조회
1051
2017년 9월 9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문재인은 반드시 성공하라!!>

<루가 복음서 제6장 1-5절>

안식일의 주인 (마태 12:1-8; 마르 2:23-28)
1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 때에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서 손으로 비벼 먹었다.
2 이것을 본 바리사이파 사람 몇몇이 "당신들은 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것입니까?" 하고 말하였다.
3 예수께서는 이렇게 물으셨다. "너희는 다윗의 일행이 굶주렸을 때에 다윗이 한 일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4 다윗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들밖에 먹을 수 없는 제단의 빵을 먹고 함께 있던 사람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5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너: 배가 고파도 법을 지켜야 하나요?
나: 안식일에 관한 율법 준수 체계가 유다교에서 가장 큰 제도였습니다. 율법은 안식일에 노동이라고 할 만한 어떤 활동도 금하고 있었습니다. 밀 이삭을 잘라서 손으로 비벼먹는 행위마저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윗도 배가 고플 때 성전에 들어가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는 논증을 들이대십니다(참조. 1사무 21,1-6). 그런 다음,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십니다. 그 어떤 제도, 구조, 체제, 법률, 관습도 사람의 생존을 위한 것이야 하고 사람을 섬기는 것이어야 한다는 말씀 아니겠어요? 사람을 해치는 법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 아니겠어요? 악법은 지켜서는 안 되고 반드시 없애야 한다는 말씀 아니겠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문재인은 반드시 성공하라!!>
* 문재인은 결코 착각하지 말아라.
* 문재인은 결코 국민의 주인이 아니다.
* 국민의 주인은 국민 자신뿐이시다.
* 나라의 주인 역시 국민 자신뿐이시다.
* 촛불혁명군과 그 지지자들께서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세우셨다.
* 따라서 문재인은 반드시
촛불혁명군과 그 지지자들의 뜻과 명령을 받들어라.
* 사드 문제, 북핵 문제에서도 문재인은 반드시
촛불혁명군과 그 지지자들의 뜻과 명령을 받들어라.
* 반드시 그렇게 해야 문재인이 성공할 수 있다.
* 문재인은 반드시 성공하여 정권을 빼앗기지 말아라.
* 문재인은 반드시 온갖 적폐를 말끔히 청산하라.
* 문재인은 반드시 무엇보다 먼저
남북불가침조약+남북평화협정부터 맺어라.
* 문재인은 반드시 북미평화협정을 성사시켜라.
* 문재인은 반드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고 크게 발전시켜라.
* 문제인은 반드시 한반도평화와 세계평화의 선구자가 되라.
* 문재인은 반드시 남북이 평화공존하고 교류협력하여
놀랍게 발전하도록 만들어라.
* 반드시 그렇게 해야 민주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다.
* 반드시 그렇게 해야 우리 국민이 함께 살 수 있고
우리 겨레가 함께 살 수 있고, 온 인류가 함께 살 수 있다.

<정부에 ‘북핵’ 풀 새로운 전략 필요>
“압박, 제재만으로는 한계 부딪혀”
* 전문가들은 이 상황을 두고 북한은 사실상 핵보유국이 됐다며, 미국을 향한 메시지인 핵실험과 이에 대한 미국의 반응에 주목하고 있다. 대화를 말하면서 북한에 대한 압박을 동시에 해온 것은 미국의 전략이다. 그 악순환은 이제 북한을 사실상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렸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리포트에 따르면, 북한은 김정은 체제 들어 “경제건설 및 핵무력 건설 병진노선”을 국가 전략으로 채택하고 핵과 미사일 고도화 추진을 공식화했으며, 북한의 핵 포기를 논의하는 협상 테이블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제 북한의 핵과 미사일은 대외적으로 능력을 과시하고 대내적으로는 체제 결속과 정권 유지를 위한 것으로 포기할 수 없는 수단이 됐다.
이는 이전 김정일 정권이 핵과 미사일 능력을 감추고 ‘모호성’ 전략으로 협상력을 극대화해 경제적 실리를 얻고자 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노선이며, 따라서 주변국의 대응도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다.
또 위협의 극대화를 수단으로 삼으려는 북한에 강한 압박과 제재로 대응하는 것은 더 이상 효과도 없을 뿐더러 무모한 ‘치킨게임’이며, 전쟁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위기상황으로 몰고 갈 수 있다는 지적이다.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68

<정세현 "'제재와 대화 병행'은 정책이 아니다">
한반도평화포럼, 문 정부 대북정책에 ‘쓴소리’ 쏟아져
* 발표자로 나선 정세현 이사장은 "북핵문제 해결과 남북관계 병행은 맞는 말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으로 세워진 정책기조"라고 상기시키면서도, '제재와 대화 병행'은 정책이 아니라고 꼬집었다.
"제재와 대화를 어떻게 병행하느냐. 제재를 가해서 나오면 압박을 느껴서 대화를 한다? 그것은 이뤄질 수 없다. 당나귀를 몰고 가더라도 앞에 당근을 걸고 채찍을 때린다. 당근은 안보여주고 채찍만 있다? 방점을 어디에 찍을지 분명히 해야 한다."...
이날 토론회는 한반도평화포럼이 마련한 올해 첫 공개토론회로 전현준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문정인 특보,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등 1백여 명이 참가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060

<정세현 "문대통령, 아베처럼 돼가고 있다">-댓글 필독
"문대통령 뽑았는데 다른 사람이 대통령 하고 있는 것 같아"
*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7일 문재인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대북원유공급 중단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것과 관련, "이런 변고가 어딨나. 문 대통령이 완전히 아베처럼 돼 가고 있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정 전 장관은 이날 저녁 세종문화회관에서 '문재인 정부, 남북관계 경색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한반도평화포럼 월례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말하며 "일본도 아닌 한국 외교부가 유엔 대북제재를 선도하고 나서면 어떻게 하느냐"고 개탄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9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