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4단 문재인과 김창수가 바둑 두면, 누가 이길까?>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9-08 06:19
조회
1237
2017년 9월 8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아마 4단 문재인과 김창수가 바둑 두면, 누가 이길까?>

<마태오 복음서 제1장 18-23절>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루가 2:1-7)
18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을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도 없었으므로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다.
20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하고 일러주었다.
22 이 모든 일로써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23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너: 마리아가 요셉과 관계하지 않고 혼자서 예수님을 잉태했다고요?
너: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스스로 있는 분, 존재 자체로서, 당신 말고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가운데서, 온 우주와 인류를 당신 말씀으로만 창조하셨습니다. 예수님도 하느님 아버지께서 낳으셨습니다. 당신 뜻에 따라, 당신 성령의 힘으로, 마리아의 몸을 빌려 예수님을 낳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외아드님이자 하느님의 외아드님이십니다. 그렇게 하여, 새로운 인류,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이 태어났습니다. 여기에는 깊은 신비가 깃들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머리로 하는 새로운 인간, 새로운 인류,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태어났다는 신비가 깃들어 있습니다. 모든 부모를 자기 부모로, 모든 자녀를 자기 자녀로, 모든 사람을 자기 자신으로 모시고 섬겨야 하는 거룩한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는 신비가 깃들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아마 4단 문재인과 김창수가 바둑 두면, 누가 이길까?>
* '복기'의 달인, 바둑 4단 문재인 대통령의 다음 수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966255&memberNo=28995784&vType=VERTICAL
* 북핵, 그 불편한 진실은?-김창수
https://www.youtube.com/watch?v=X1Oy-jtE2d4
* 정봉주의 품격시대 0907(목) 어쩔 수 없는 사드 배치인가? 이제부터는 어떻게? 정욱식, 조대진 출연>
https://www.youtube.com/watch?v=G5Sc2l6PpDY
* <문재인 대북정책에 대한 [외신반응] "트럼프는 틀리고, 문재인이 옳다" 누가? 왜?>
https://www.youtube.com/watch?v=shmhe14oozA

<북한의 초강력 EMP…고도 400㎞서 터뜨리면 미국 전역 마비>
단 한 번의 EMP 공격으로 현대 문명을 순식간에 석기시대로 돌려보낼 수 있다는...
* 권 전 교수에 따르면 북한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고도 400㎞ 상공에서 핵폭탄 폭발로 미국 전역에 EMP 효과를 줄 수 있다.
북한이 EMP 공격에 관심을 둔 이유가 있다. 북한이 장거리탄도미사일(ICBM)을 개발할 때 가장 큰 난제로 꼽히는 대기권 재진입 기술을 얻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장거리탄도미사일 탄두부가 대기권에 재진입할 때 공기 밀도가 높은 고도 20㎞ 구간을 제대로 돌파하는 게 가장 어렵다. 그러나 EMP 공격은 이보다 더 높은 구간에서 폭발해도 충분히 효과를 낼 수 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161&section=sc1&section2=

<정세현 ”미국, 선제공격 가능성 적고, 서둘러 대화 가능성 있다”>
"北 UN 제재 등 압박에 굴복 안한다", "미국, 마지막 단계 가서야 협상 시작할 것"
* 그는 북한의 향후 대응에 대해선 "한미일은 '우리가 UN 제재 등 압박 또는 세컨더리 보이콧 같은 압박을 계속 하면 견디지 못하고 협상테이블로 나올 거다' 하는 얘기를 하는데, 그건 착각이고 북한의 DNA는 그런 게 아니다. 굴복을 안 해요"라고 단언했다.
이어 "오히려 상대방이 유화적으로 나오도록 끝까지 밀어붙이겠다, 벼랑 끝 전술을 펼치겠다 하는 그런 사람들인데. 이번에는 레드라인을 넘으면 미국이 결국 나오지 않겠는가 하는 계산으로 금년 내에 ICBM 또 쏘고 그다음에 대기권에 진입하는 기술을 확인시키고 그리고 또 수소탄도 7차로 넘어가든지 이러리라고 저는 본다"고 내다봤다.
미국의 대북선제 공격 가능성에 대해선 "미국 정부가 아무리 돌발성이 강하고 그다음에 충동적이라 하더라도 미국이라는 나라가 북한보다는 훨씬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나라"라면서 "선제적 공격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은 그만큼 적고 오히려 국무장관이나 국방부 장관이 서둘러서 대화 쪽으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아직은 레드라인을 넘지 않았기 때문에 트럼프도 마음 놓고 얘기를 하는 거"라며 선제공격 가능성을 낮게 봤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대북대화 시기에 대해선 "금년 하반기 마지막 단계나 가서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기술 능력이 더 고도화돼가지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협상을 시작하려고 할 때쯤 우리도 대화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면서 "그때까지는 소나기 내릴 때는 뭐 우산 갖고 나가봐야 젖으니까 집에 있어야죠"라고 말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156&section=sc1&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