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는 짧을수록 좋아?>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29 03:14
조회
742
2017년 11월 29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미니스커트는 짧을수록 좋아?>

<루가 복음서 제21장 12-19절>
12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는 잡혀서 박해를 당하고 회당에 끌려 가 마침내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며 나 때문에 임금들과 총독들 앞에 서게 될 것이다.
13 그 때야말로 너희가 나의 복음을 증언할 때이다.
14 이 말을 명심하여라. 그 때 어떻게 항변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15 너희의 적수들이 아무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주겠다.
16 너희의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잡아 넘겨서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17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겠지만
18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19 그리고 참고 견디면 생명을 얻을 것이다."
너: 세계의 종말 앞에 무슨 일이 벌어질 것입니까?
나: 세계가 종말을 고하기 전에, 즉 하느님의 나라가 완성되기 전에 증거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무엇을 증거할 것입니까?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나라의 사랑과 정의를 증거해 보일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하느님의 정의를 실현해가노라면, 사회와 세계가 근본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경제와 정치가 확 바뀔 것입니다. 빼앗지 않고 나누는 경제가 실현될 것입니다. 지배하지 않고 섬기는 정치가 활짝 열릴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의 종말을 하느님 나라의 완성으로 보고 있습니까?

너: 예수님처럼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박해를 받게 되어 있다고요?
나: 그런 새로운 사회와 세계를 이룩하려고 몸 바치는 사람들, 즉 하느님의 나라를 오게 하려고 몸 바치는 사람들은 불의한 부자들과 권력자들로부터 박해를 받고 죽임까지 당할 것입니다. 그럴 때 예수님처럼 살아가겠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입니까? 지나치게 걱정을 해서는 안 됩니다. 불의한 부자들과 권력자들은 사랑과 정의를 추구하고 실현하려는 사람들, 예수님처럼 살아가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을 결코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겠다는 사람들은 자신과 가족이 박해를 받더라도 굳건하게 저항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그들을 떠받쳐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려는 사람들 공체체가 그들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목숨을 구하려고 중도에서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박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견디고 있습니까?

가장 큰 재난 (마태 24:15-21; 마르 13:14-19)
20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 도시가 파멸될 날이 멀지 않은 줄 알아라.
21 그 때에 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곳을 빠져 나가라. 그리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성안으로 들어가지 마라.
22 그 때가 바로 성서의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이다.
23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이 땅에는 무서운 재난이 닥칠 것이고 이 백성에게는 하느님의 분노가 내릴 것이다.
24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포로가 되어 여러 나라에 잡혀갈 것이다.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은 그들의 발 아래 짓밟힐 것이다."
너: 세계의 종말은 하느님의 새로운 백성이 드러나는 일이라고요?
나: 루카는 66년부터 70년 사이에 일어난 예루살렘 함락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세계의 종말이 아니라 하느님 백성의 새로운 국면이 시작됨을 가리킵니다. 하느님의 새로운 백성은 이스라엘이라는 한계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려는 사람들을 통하여 활동하시는 하느님과 예수님의 성령께서 새로운 당신 백성을 형성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새로운 백성에 속해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송영무 국방, 이런 조카튼 시키가 있나>-뷰스앤뉴스
<미니스커트는 짧을수록 좋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588

<천주교 "조국 수석, 교황 발언 교묘하게 호도">-뷰스앤뉴스
"교황, 임신중절에 대해 새로운 균형점 찾아야 한다고 말한 적 없다"
* 천주교는 27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낙태죄 폐지 청원과 관련한 답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발언을 교묘하게 왜곡했다며 강력 항의, 파문이 일고 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이날 공개 질의를 통해 전날 낙태죄 폐지 청원에 대한 조국 수석의 답변과 관련, "조국 수석은 청와대의 입장을 밝히는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임신중절에 대해서 ‘우리는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고 말씀하신 바 있다'고 언급하면서 마치 프란치스코 교황이 낙태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기본 입장 변화를 시사하고 있는 것처럼 발표했다"고 지적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598

<박범계 ”적폐청산은 文정부 5년내내 지치지 않고 이뤄내야할 작업”>-서울의 소리
"피로감 운운에 우리는 ‘지치지말기’로 대답해야 한다"
*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적폐청산위원장은 전 국방장관 김관진과 전 국방정책실장 임관빈을 석방시킨 신광렬 수석부장판사의 결정은 “법리가 아니라 소수의 정치적 공세와 궤를 같이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798&section=sc1&section2=

<국정원 수사팀 ”정치보복이라고? 한국 현대사 ‘공작정치’ 종지부 찍으려는 것” 반박>-서울의 소리
"객관적인 기준을 더욱 철저하게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엄격하게 수사해 나갈 것”
* 군 사이버사령부의 정치공작 사건으로 구속됐던 전 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구속적부심을 거쳐 석방된 이후 수구보수진영 일각의 ‘정치보복’이라는 비난에 직면한 검찰이 “정치 편향적 수사를 하는 게 아니다”고 반박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797&section=sc1&section2=

<주진우 기자, 충격발언! 일파만파>-다음아고라
“정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어머니 최씨, 이재용 부회장에게 가장 중요한 증인... 정유라 씨가 겁을 먹거나 다른 증인이 겁을 먹고 입을 다물라고 메시지를 보내기에는 이 보다 더 좋은 상황이 없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136169&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