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구속 촉구 전국 동시 다발 촛불집회, 12월 시작된다>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27 06:15
조회
789
2017년 11월 27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이명박 구속 촉구 전국 동시 다발 촛불집회, 12월 시작된다>

<루가가 복음서 제21장 1-4절>
과부의 헌금 (마르 12:41-44)
1 어느 날 예수께서는 부자들이 와서 헌금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고 계셨는데
2 마침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시고
3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가난한 과부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은 돈을 넣었다.
4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너: 우리는 헌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나: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헌금하는 사람들을 눈여겨보고 계십니다. 그들은 봉헌한 액수를 큰 소리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부자들은 많은 액수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과부는 헌금함에 작은 동전 두 닢밖에 넣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그 과부는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몽땅 넣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과부에 대한 예수님의 찬사는 하느님께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분명히 하고 계십니다. 하느님께는 물질이 필요 없으십니다. 어차피 모든 재물과 돈의 주인은 하느님 한 분뿐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받기를 원하시는 것은 사람 자신입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입니다. 사람의 살과 피입니다. 사람이 쓰다 남는 ‘여분’ 따위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무엇을 바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이명박 구속 촉구 전국 동시 다발 촛불집회, 12월 시작된다>-서울의 소리
* 이명박과 관련한 각종 의혹에 대해 검찰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촛불 집회를 통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명박 구속을 촉구하면서 MB자택앞 농성 등을 통해 목소리를 계속해서 내고 있는 직장인으로 이루어진 쥐를 잡자 특공대와 이명박심판 범국민행동본부 등 단체들이 12월을 전국동시다발 촛불집회를 결의했기 때문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791&section=sc27&section2=

<김관진 이어 임관빈도 석방...MB 수사 급제동>-뷰스앤뉴스
법원 "다툼의 여지 있어"...검찰의 다스나 사자방 수사 주목
* 군 사이버사의 불법 정치개입 혐의로 구속됐던 김관진(68) 전 국방부 장관에 이어 임관빈(64) 전 국방부 정책실장도 24일 풀려나,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치닫던 검찰 수사에 급제동이 걸렸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549

<송영무 국방 "김관진 석방 다행"...가재는 게편?>
민주당-국민의당 발끈, 한국당 김진태 "사람냄새 풍겨 훈훈"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23일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 11일만에 석방된 데 대해 “참 다행이다”라고 말해 또다시 설화를 자초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509

<주진우의 엄청난 폭로, 김관진 석방은 모든 보수세력의 목숨 건 작전, 김관진 입 열면 보수세력 전멸/김어준의 뉴스공장 11월24일 (금)/주진우/>-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v4LRhzcia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