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은하계는 몇 개?>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25 06:56
조회
1128
2018년 11월 25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별과 은하계는 몇 개?>

<루가 복음서 제20장 72-40절>
부활에 대한 토론 (마태 22:23-33; 마르 12:18-27)
27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파 사람들 몇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28 "선생님, 모세가 우리에게 정해 준 법에는 형이 결혼했다가 자녀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형수와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 형의 대를 이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29 그런데 칠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첫째가 아내를 얻어 살다가 자식 없이 죽어서
30 둘째가 형수와 살고
31 다음에 셋째가 또 형수와 살고 이렇게 하여 일곱 형제가 다 형수를 데리고 살았는데 모두 자식 없이 죽었습니다.
32 나중에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33 이렇게 칠 형제가 다 그 여자를 아내로 삼았으니 부활 때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34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이 세상 사람들은 장가도 들고 시집도 가지만
35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저 세상에서 살 자격을 얻은 사람들은 장가드는 일도 없고 시집가는 일도 없다.
36 그들은 천사들과 같아서 죽는 일도 없다. 또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37 모세도 가시덤불 이야기에서 주님을 가리켜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라고 불렀다. 이것으로 모세는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38 이 말씀은 하느님께서 죽은 자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이시라는 뜻이다.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살아 있는 것이다."
39 이 말씀을 듣고 있던 율법학자 몇 사람은 "선생님, 옳은 말씀입니다." 하였고
40 감히 그 이상 더 묻는 사람이 없었다.
너: 죽은 다음에는 결혼하는 일이 없으리라고요?
나: 대지주였던 사두가이들이 사제들의 지도부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예수님께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던집니다. 어떤 사람이 죽은 형의 아내에게 후사를 남겨주어 가업을 잇게 해 주어야 한다는 레비라토 율법에 따라서 형수를 아내로 거느렸지만 자식을 낳아주지 못한 채로 죽었고, 다른 형제들도 그렇게 했다가 마찬가지로 자식을 낳아주지 못한 채로 죽었고, 그들과 그 여자도 차례로 다 죽어 사별했다면, 모두 죽은 다음 그 여자의 남편이 될 사람은 누구이겠느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한 생명은 지상 생명의 복사판이 아니라고 답변하십니다. 사실 모든 사람의 존재 이유와 의미는 하느님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데 있습니다. 죽음 다음에 부활한 사람은 하느님과 더불어 영원히 살아갈 것입니다. 따라서 죽은 다음에는 다시 결혼을 하여 자식을 낳을 필요가 없게 된다는 말씀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부활한 다음 생활에 관하여 어떤 상상을 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별과 은하계는 몇 개?>
* 태양계는 태양 근처에 있는 천체들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고요
은하계는 이런식의 태양계가 엄청나게 모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은하계는 태양계보다 훨씬 큽니다. 1000만개에서 1조개의 항성(태양과 같은 천체)이 모여 은하계를 만듭니다.
* 우리 은하 내 태양계의 위치
태양계는 약 2천억 개의 별이 모여 있으며, 폭이 약 10만 광년인 막대 나선 은하인 우리 은하 내에 자리 잡고 있다. 우리 태양은 오리온 팔로 불리는, 은하 바깥쪽 나선팔 내에 있다. 태양은 은하핵으로부터 25,000 ~ 28,000 광년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놓여 있으며, 초당 220킬로미터 속도로 공전하고 있다. 이 속도에 따르면, 태양이 은하 중심핵을 1회 도는 데에는 2억 2,500만 ~ 2억 5,000만 년이 걸린다. 이처럼 은하 중심을 1회 도는 시간을 ‘태양계의 은하년’이라고 한다. 태양향점(태양이 성간 우주를 거쳐 나아가고 있는 방향)은 허큘리스자리 근처로, 밝은 별 베가의 현재 위치 방향이다.
* 우주는 우리가 아직 다 파악하지 못한 무수한 별과 은하계로 이루어져 있다. 그 광대한 우주 공간에서 지구는 먼지 할 알갱이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그런 지구 안에서 땅따먹기를 하면서 싸우고 전쟁을 벌이고 있다.

<김관진 이어 임관빈도 석방...MB 수사 급제동>-뷰스앤뉴스
법원 "다툼의 여지 있어"...검찰의 다스나 사자방 수사 주목
* 군 사이버사의 불법 정치개입 혐의로 구속됐던 김관진(68) 전 국방부 장관에 이어 임관빈(64) 전 국방부 정책실장도 24일 풀려나,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치닫던 검찰 수사에 급제동이 걸렸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549

<송영무 국방 "김관진 석방 다행"...가재는 게편?>-뷰스앤뉴스
민주당-국민의당 발끈, 한국당 김진태 "사람냄새 풍겨 훈훈"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23일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 11일만에 석방된 데 대해 “참 다행이다”라고 말해 또다시 설화를 자초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1509

<러시아 혁명 백주년, 사회주의와 북한의 정체를 잘 알아야>-서울의 소리>-서울의 소리
‘민주시민혁명’ 완결, ‘북한문제’ 해결의 방책이 그것이다
11월 7일은 ‘러시아혁명’ 기념일이다. 그러나 그 혁명의 완결은 지난한 것이었다. 공산주의혁명, 볼셰비키혁명 또는 10월혁명으로도 명명한 이 혁명의 시발로부터 백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그 역사적 사실을 교훈삼아야 한다. 그리하여 1주년이 지난 현재 진행의 ‘11·12민주시민혁명’을 성공적인 결말로 이끄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과 국민 특히, 한국정치의 시대적 사명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774&section=sc20&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