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지배자라니요>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22 03:49
조회
789
2017년 11월 22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권력자+지배자라니요>

<루가 복음서 19장 11-18절>
금화의 비유 (마태 25:14-30)
11 이 말씀을 듣고 있던 사람들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신 것을 보고 하느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또 비유 하나를 들려주셨다.
12 "한 귀족이 왕위를 받아오려고 먼 길을 떠나게 되었다.
13 그래서 그는 종 열 사람을 불러 금화 한 개씩을 나누어주면서 '내가 돌아올 때까지 이 돈을 가지고 장사를 해보아라.' 하고 일렀다.
14 그런데 그의 백성들은 그를 미워하고 있었으므로 그들의 대표를 뒤따라 보내어 '우리는 그자가 우리 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고 진정하게 하였다.
15 그 귀족은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오자마자 돈을 맡겼던 종들을 불러서 그 동안에 돈을 얼마씩이나 벌었는지를 따져보았다.
16 첫째 종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이 주신 금화 하나를 열 개로 늘렸습니다.' 하고 말하자
17 주인은 '잘 했다. 너는 착한 종이로구나. 네가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을 다했으니 나는 너에게 열 고을을 다스리게 하겠다.' 하며 칭찬하였다.
18 둘째 종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이 주신 금화 하나로 금화 다섯을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자
19 주인은 '너에게는 다섯 고을을 맡기겠다.' 하였다.
너: 예수님께서 내리실 심판 기준은 무엇입니까?
나: 이 이야기에서는 예수님께서 하느님과 함께 계시기 위하여 출발하시는 일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으로부터 왕권을 받을 것이고, 그 다음에 대심판을 내리러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리실 심판은 각 사람이 실천한 정의에 따라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앞으로 일어날 일의 의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불의한 권력자들과 대결하실 것입니다. 그 결과 불의한 권력자들의 사악함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내리시는 대심판으로 정의로운 나라인 하느님 나라의 증표들이 시대마다 여기저기서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나 명심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미움과 불의가 판치는 세상이 깡그리 무너지기 전에는 정의로운 하느님의 나라가 결정적으로 완성되지 않으리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정의를 이루는 데 이바지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권력자+지배자라니요>
* 아무도 다른 사람 앞에서 권력을 휘두를 수 없지요.
* 아무도 다른 사람은 지배할 수 없지요.
* 권력자들과 지배자들을 없애는 일이
우리네 민중의 목표지요.
* 민중이 자율하고 자치하는 것이 목표지요.
*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든 사람이
똑같이 귀중하고 소중한 사람으로
대접받는 것이 목표지요.

<포항 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서울의 소리
"우리는 포항지진의 경고를 겸허하게 받아들여 비용이 들더라도 탈핵정책을 채택해야 한다" 김후용 목사
* 지난 11월 15 내 고향 포항에서 5.4 강진이 발생해서 전국이 흔들렸다. 경주지진 1년 만에 전국이 또다시 지진 공포에 휩싸였다. 포항지진으로 인해 16일 날 실시하기로 했던 대학수학능력 시험도 일주일 연기되었다.
포항지역은 17세기 조선시대에 규모 7 이상의 지진이 일어난 적이 있다는 기록을 볼 때 경주와 포항에서 강진이 잇달아 일어나는 것은 예사롭지 않다. 일부 전문가들은 강진 빈도가 잦아지는 것을 보니 아마 이보다 더 강력한 지진이 일어나는 것을 예고한다고 진단하고 있다.
가장 염려스러운 것은 포항에서 조금 북쪽에 울진 한울 핵발전소, 남쪽 울산 방향에 월성, 신월성 핵발전소, 해운대 쪽에 고리, 신고리 핵발전소가 있어 동남해안은 핵발전소 밀집지역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749&section=sc20&section2=

<농민 수천명 ”밥 한 공기에 150원...쌀값 보장하라!”>-서울의 소리
국민들의 먹거리가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농민들의 기본권이 보장돼야
* 전국농민회총연맹 김영호 의장은 "농민들에게도 농산물 최저 가격을 보장하고, 농촌에서도 사람이 살게 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헌법에 농민의 권리와 농업의 가치를 명시하고 먹거리 기본권이 실현되게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도 발언대에 올라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 대표는 "우리 농민들이 이제 당당하게 이 나라의 주인으로 대접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촛불 혁명의 완성"이라며 "새로운 대한민국의 길을 여는 것이라는 확신을 두고 농민들과 함께 싸워나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남 장흥에서 20년째 농사를 짓다 올라온 박형대(47) 씨는 "지금 밥 한 공기에 150원밖에 되지 않는데 300원이라도 보장받아야 농민들이 살 수 있다"며 "자꾸 농산물을 내주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번 계기에 한미 FTA는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747&section=sc4&section2=

<또 철수한 안철수, 국민당 부글부글!>-다음아고라(coma)
* 국민당이 오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이른바 '끝장토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의 말이 너무 자주 바뀌어 논란이다. 안철수는 어제 호남 중진들을 만나 "당분간 통합 얘기는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그러나 안철수는 오늘 또 바른당과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철수는 매사 이런 식이다. 앞에서는 아닌 듯하다가 돌아서면 다르게 행동하고 말한다. 이에 격분한 호남파들이 오늘 안철수 사퇴론을 제기했다고 한다. 양측이 마주보고 달리는 기차 같으니 합의점이 나올 리 없다. 결국 '당분간 통합 논의는 안 하되, 정책연대 및 선거 연대 쪽으로 기울 것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132708&pageIndex=1

<조국 우병우 언급하며 드디어 입 열었다 검찰 개혁한다>-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0P773ZTyd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