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분단의 아픔을 느끼시나요>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21 03:00
조회
754
2017년 11월 21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당신은 분단의 아픔을 느끼시나요>

<마태오 복음서 제12장 46-50절>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마르 3:31-35; 루가 8:19-21)
46 예수께서 아직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실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 서서 예수와 말씀을 나눌 기회를 찾고 있었다.
47 그래서 어떤 사람이 예수께 "선생님,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분들이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시겠다고 밖에 서서 찾고 계십니다." 하고 알려드렸다.
48 예수께서는 말을 전해 준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물으셨다.
49 그리고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50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너: 예수님의 참 가족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나: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마태 12,50)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하느님 아버지의 뜻은 다른 모든 사람을 내 자신으로 삼으라는 것, 다른 모든 가족을 내 가족으로 삼으라는 것, 다른 모든 부모를 내 부모로 삼으라는 것, 다른 모든 자녀를 내 자녀로 삼으라는 것, 아닙니까? 나는, 우리는 과연 그렇게 살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당신은 분단의 아픔을 느끼시나요>-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825
* 우리 민족의 허리가 두 동강났다.
* 우리 땅이 두 동강났다.
* 우리가 두 동강낸 것이 아니라
미국과 소련이 두 동강냈다.
* 이승만과 김일성이 두 동강냈다.
* 우리 민족과 나라의 철천지원수는 누구인가?
* 미국이 두 동강낸 우리 민족과 나라를
붙여줄리 만무하다.
* 우리민족만이 우리 허리를 이을 수 있다.
* 우리 민족과 나라의 허리를 붙여놓은 다음에라야
우리가 철천지원수를 회개시킬 수 있고
용서할 수도 있다.

<국민의당 지지율 창당후 최저로 곤두박질. 벼랑끝 안철수>-서울의 소리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 71.6%…3주 연속 70%대 유지
* 2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CBS 의뢰로 13~17일 닷새간 전국 성인 2천514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국민의당은 지지율은 전주보다 0.4%포인트 하락한 4.9%로 정당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740&section=sc1&section2=

<국민의당 당원들...‘안철수 출당 서명운동’ 시작>-서울의 소리
* 일, 국민의당 당원들로 구성된 ‘국민의당 개혁과 공당사수를 위한 당원연대’는 안철수 대표의 징계 및 출당을 요구하는 공개 서명운동을 게시했다. 그리고 이들은 당원서명 500명을 돌파할 경우 안 대표 출당 및 징계신청서를 당기륜리심판원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원연대 측은 이날 ‘국민의당 개혁과 공당사수를 위한 당원연대 일동’ 이름으로 안철수 대표 징계와 출당을 위한 서명운동 시작 성명서를 발표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9732&section=sc1&sec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