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박근혜와 우리 가운데 누가 더 높은가>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11-18 04:02
조회
808
2017년 11월 18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이명박+박근혜와 우리 가운데 누가 더 높은가>

<루가 복음서 제18장 1-8절>
과부와 재판관
1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고 이렇게 비유를 들어 가르치셨다.
2 "어떤 도시에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거들떠보지 않는 재판관이 있었다.
3 그 도시에는 어떤 과부가 있었는데 그 여자는 늘 그를 찾아가서 '저에게 억울한 일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올바른 판결을 내려주십시오.' 하고 졸라댔다.
4 오랫동안 그 여자의 청을 들어주지 않던 재판관도 결국 '나는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거들떠보지 않는 사람이지만
5 이 과부가 너무도 성가시게 구니 그 소원대로 판결해 주어야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꾸만 찾아와서 못 견디게 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6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말씀하셨다. "이 고약한 재판관의 말을 새겨들어라.
7 하느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밤낮 부르짖는데도 올바르게 판결해 주지 않으시고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두실 것 같으냐?
8 사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주실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너: 하느님을 성가시게 해 드리라고요?
나: 불의한 재판관도 과부의 끈질긴 요구를 들어주었다면, 하물며 억울한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정의로운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을 성가시게 굴면서 떼를 쓰면 어떻게 하실 것 같습니까? 과부는 억울한 처지에 몰려 있습니다. 재판관은 부정부패 도둑질을 일삼는 사람입니다. 과부가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끈질기게 달라붙어 귀찮게 구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야말로 가난한 사람들이 사용가능한 무기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떼거리로 몰려가서 재판을 공정하게 내리라고 요구하면 불의한 재판관도 어쩔 수가 없을 것입니다. 심통 부리는 가난한 사람들 숫자가 점점 더 크게 불어나 엉겨 붙으면 어쩔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거창하게 말해서 ‘가난한 사람들이 역사 속에서 발휘하는 위력’이라는 것 아닐까요? 가난한 사람들이 한 마음 되고 한 몸 되어 하느님께 당신 정의를 실현해 주시라고 청하면 그냥 못 본채 내버려두실 리가 결코 없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정의를 실현하려고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까? 하느님께 절절하게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이명박+박근혜와 우리 가운데 누가 더 높은가>
* 이명박과 박근혜는 자기들이
우리보다 높은 사람인 줄로 착각하고 살았다.
* 대통령은 높은 사람이 아니라
우리에게 시중드는 머슴에 지나지 않는다.
* 그런 이명박과 박근혜가 도둑질로 일관하고 지배를 일삼았다.
호화로운 생활로 일관했다.
* 이제부터는 대통령과 고위직 사람들이
머슴답게 실제 생활에서 우리를 섬기도록 강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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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핵동결과 한미 군사훈련 중단이라는 이른바 ‘쌍 중단’ 방안에 대해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격”이라고 일축하고 제재와 압박에 집중할 때라고 강조했다.
동남아 순방과 한중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마무리한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22분(한국시간 오후 6시 22분)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정상회의가 열린 필리핀 마닐라에서 한국 기자들과 결산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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