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일 수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4-01 05:26
조회
34
<2020년 4월 1일 수요일 복음선포>

 

요한 복음서 제8장

내가 바로 그리스도이다

21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간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찾다가 자기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죽을 터이니 내가 가는 곳에는 오지 못할 것이다."

22 이 말씀을 듣고 유다인들은 "이 사람이 자기가 가는 곳에 우리는 가지 못할 것이라고 하니 자살이라도 하겠다는 말인가?" 하고 중얼거렸다.

23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래에서 왔지만 나는 위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해 있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다.

24 그래서 나는 너희가 자기 죄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죽으리라고 한 것이다. 만일 너희가 내가 그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면 그와 같이 죄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죽고 말 것이다."

25 "그러면 당신은 누구요?" 하고 그들이 묻자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처음부터 내가 누구라는 것을 말하지 않았느냐?

26 나는 너희에 대해서 할 말도 많고 판단할 것도 많지만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기에 나도 그분에게서 들은 것을 그대로 이 세상에서 말할 뿐이다."

27 그러나 그들은 예수께서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다.

28 그래서 예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아들을 높이 들어올린 뒤에야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 내가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주신 것만 말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29 나를 보내신 분은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시지는 않는다. 나는 언제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30 이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너: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믿으라고요?

나: 모든 사람을 함께 살게 함으로써 사람들을 살리시려는 예수님의 실천 앞에서 유다교 지도자들은 분명한 입장과 선택을 거듭 확인합니다. 그 선택은 그들을 죽을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으로 갈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생명의 길이십니다. 유다교 지도자들은 죽을 길에 들어서 있습니다. 유다교 지도자들이 예수님께 자살이라도 하겠다는 것인지 비웃듯이 묻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함께 살게 하시려는 아버지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 몸 바치십니다. 예수님의 적들은 사람들을 함께 살지 못하게 하는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몸 바칩니다. 유다교 지도자들은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 그리고 아버지께서 누구이신지에 대한 전적인 무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들의 무지는 자기네 특권을 지키려는 고의적인 무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 말씀을 알아듣고 있습니까? 실천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인사 부당거래 폭로... 임은정 부장검사를 "중앙지검장으로 임명하라!", 내부고발자를 인사로 유혹한 '윤석열 검찰청장'... "해체가 답이다!"”

https://youtu.be/x4vwY2nOkTQ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 천주교 주교회의와

개신교 대한성서공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해설판 공동번역성경];

[21세기 해설판 성경];

[최신 해설판 성경];

[남미 해설판 신약성경] 등을 펴냈습니다.

이제 그 본문과 해설을

사이트로 만들어 무료로 제공합니다.

(www.lifebible.co.kr[천주교 해설판 성경];

www.todaybible.co.kr)[개신교 해설판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