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월 4일 토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7-04 05:04
조회
14
<2020 7월 4일 토요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9장

단식에 대한 질문 (마르 2:18-22; 루가 5:33-39)

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우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주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왜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묻자

15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잔치에 온 신랑의 친구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야 어떻게 슬퍼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곧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터인데 그 때에 가서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16 낡은 옷에다 새 천조각을 대고 깁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낡은 옷이 새 천조각에 켕기어 더 찢어지게 된다.

너: 누구에게 단식이 필요할까요?

나: 굶주려서 말라비틀어진 사람이 단식을 하면 곤란하겠지요? 비만에 걸리거나 중병에 걸린 사람에게 치료 방법으로 단식을 권하곤 하지 않나요? 그리고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때는 밥이 잘 넘어가지 않잖아요? 아직은 예수님께서 버젓이 곁에 살아계시는데 슬프다고 단식을 할 수야 없는 노릇 아니겠지요?

 

17 또 낡은 가죽 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는 사람도 없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서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둘 다 보존된다."

너: 헌 옷과 헌 가죽 부대는 무엇을 가리킬까요?

나: 이런 말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사회와 세계는 예전 현실 공산주의 사회는 물론 자본주의 사회와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를 담는 그릇은 끊임없이 새롭게 만들어가야 한다는 뜻이 아닐까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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