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월 28일 주일 복음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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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04:4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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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월 28일 주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10장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너: 예수님께서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오셨다고요?
나: 자기 부모, 자녀, 형제, 친구가 원수와 적이 될 수 있다고요? 진실과 거짓, 정의와 불의, 미움과 사랑은 적당히 타협하고 뒤섞여서는 결코 안 된다는 말씀, 피터지게 싸워야 한다는 말씀이 아닐까요? 그런 거룩한 전쟁을 치열하게 벌여야만, 사람들이 서로 미워하고 죽이는 더러운 전쟁을 끝장낼 수 있다는 말씀이 아닐까요? 무기와 군대와 전쟁을 끝장내는 무기는 하느님 아버지의 진리, 정의, 사랑이라는 말씀이 아닐까요?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너: 목숨을 걸어놓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야 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처럼 살 수 있다고요?
나: 진실을 지켜내고 정의를 실현하려면 목숨을 걸어놓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는 말씀 아닐까요? 미움을 사고 박해를 각오해야 한다는 말씀 아닐까요? 그렇게 하기 위해 인생을 걸고, 목숨을 걸고, 숨을 거두면 이 세상에서부터 영원한 생명을 누리리라는 말씀 아닐까요?

맞아들이는 사람이 받을 상 (마르 9:41)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이며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사람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며, 옳은 사람을 옳은 사람으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옳은 사람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보잘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너: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잘 해 주는 것이 예수님과 하느님 아버지께 잘 해 드리는 일이라고요?
너: 자기가 잘나 보이려고, 자기 자녀를 잘나 보이게 하려고 사는 사람은 예수님과 하느님 아버지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아니라고요? 자녀 가운데서도 좀 능력이 부치는 자녀, 친구나 이웃 가운데서도 내세울 것이 없어 보이는 사람과 더 친해지는 것이 예수님이나 하느님 아버지와 친해지는 지름길이라고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2020년 06월 27일 아침 뉴스 .북한 무서운 음모와 전략! 무슨일이 벌어지고있나?”
https://youtu.be/iwLQfJ2nBKo?t=4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 천주교 주교회의와
개신교 대한성서공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해설판 공동번역성경];
[21세기 해설판 성경];
[최신 해설판 성경];
[남미 해설판 신약성경] 등을 펴냈습니다.
이제 그 본문과 해설을
사이트로 만들어 무료로 제공합니다.
(www.lifebible.co.kr[천주교 해설판 성경];
www.todaybible.co.kr)[개신교 해설판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