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1일 금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2-21 04:46
조회
131
<2020년 2월 21일 금요일 복음선포>

 

마르코 복음서 제8장

34 예수께서 군중과 제자들을 한 자리에 불러놓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35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릴 것이다.

36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는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37 사람이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38 절개 없고 죄 많은 이 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너: 우리도 예수님을 부끄럽게 생각하지는 않나요?

나: 우리가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면,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면, 하느님의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온 마음과 온 몸을 바치면, 무시를 당하고 박해를 받기 십상입니다. 그럴 때 예수님을 따르기로 한 일을 후회하면, 예수님께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우리를 외면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무시와 천대와 박해를 무릅쓰고 예수님을 따르고 있습니까?

 

마르코 복음서 제9장

1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여기 서 있는 사람들 중에는 죽기 전에 하느님 나라가 권능을 떨치며 오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다."

너: 죽기 전에 하느님의 나라가 오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으리라고요?

나: 1절에 나오는 하느님의 나라가 예수 부활을 가리킨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루살렘 파괴를 가리킨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사도들의 세대에 교회가 빠르게 전파됨을 가리킨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하느님의 나라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땅 위에서 이미 오고 있음을 가리킨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땅 위에서 오고 있는 그 하느님의 나라가 시공을 초월해 있으며 영원으로 이어진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을 어떻게 알아듣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긴급-김남국 변호사가 공천부적격자? 민주당은 이제 촛불이 부끄러운가...”

https://youtu.be/2NaxFAqg7U4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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