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3일 목요일 복음선포>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20-02-13 03:45
조회
16
<2020년 2월 13일 목요일 복음선포>

시로페니키아 여자의 믿음 (마태 15:21-28)

24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띠로 지방으로 가셨다. 거기서 어떤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계시려 했으나 결국 알려지고 말았다.

25 그래서 악령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어떤 여자가 곧 소문을 듣고 예수를 찾아와 그 앞에 엎드렸다.

26 그 여자는 시로페니키아 출생의 이방인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달라고 간청하였다.

27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녀들을 먼저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이 먹는 빵을 강아지들에게 던져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28 그래도 그 여자는 "선생님, 그렇긴 합니다만 상 밑에 있는 강아지도 아이들이 먹다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얻어 먹지 않습니까?" 하고 사정하였다.

29 그제야 예수께서는 "옳은 말이다. 어서 돌아가 보아라. 마귀는 이미 네 딸에게서 떠나갔다." 하고 말씀하셨다.

30 그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보니 아이는 자리에 누워 있었고 과연 마귀는 떠나가고 없었다.

너: 예수님께서 왜 숨어 계시려 하십니까?

나: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 및 율법학자들과 심각한 갈등을 빚고 계셨습니다. 그 갈등이 점점 더 커져 예수님 자신이 심각한 위협을 느끼실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팔레스타인 밖으로 피하셨지만, 결국 알려지시게 되었습니다.

 

너: 예수님께서 시리아 페니키아 여자, 이방인 여자의 믿음을 왜 그토록 칭찬하셨을까요?

나: 예수님께서 숨어 계실 수 없게 된 것은 한 이방인 여자가 찾아와 더러운 영에 사로잡힌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주시라고 간청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상스런 행동을 취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여자의 딸을 더러운 영에게서 풀어주는 대신 짐짓 그 여자를 이방인이라고 경멸하는 듯한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예수님을 굳게 믿고서 자비를 간청합니다. 그 간청을 들은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의 믿음을 보고서 그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니다. 우리도 그 여자를 닮은 믿음을 갖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1)“[사무리] 안하무인 윤석열 검찰 임자 만난 날. 송인권 판사의 등장! #21세기 최악의 재판기록2ㅣ200210-5”

https://youtu.be/EiQAV8IQ-G8

2)“혼돈의 왜구통합 그들의 비참한 최후 얼마 안남았다.”

https://youtu.be/hc1WxJf3FhM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신도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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