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위기는 실제상황... 온 국민이 촛불 높이 들 때>

작성자
김수복 김수복
작성일
2017-09-28 04:25
조회
870
2017년 9월 28일 복음묵상
[이심전심 묵상용 공동번역 성경]
<'전쟁위기는 실제상황..온 국민이 평화의 촛불 높이 들때>-통일뉴스

<루가 복음서 제9장 7-9절>

불안에 싸인 헤로데 (마태 14:1-12; 마르 6:14-29)
7 한편 갈릴래아의 영주 헤로데는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어리둥절해졌다. 죽은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8 엘리야가 나타났다고도 하고 또 옛 예언자 중의 하나가 되살아났다고 하는 말도 들려왔기 때문이다.
9 그러나 헤로데는 "요한은 내가 목베어 죽이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소문에 들리는 그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하면서 예수를 한번 만나보려고 하였다.
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어떤 지시를 내리십니까?
나: 제자들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걱정해서는 안 됩니다. 안전하고 안락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재물을 쌓아서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을 마련해 주실 것을 믿고 신뢰해야 합니다. 더 편안하고 안락한 집을 찾아 전전해서는 안 됩니다. 또 주의할 점은 선포된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복음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는 동시에 선포한 내용을 실천적인 행동으로 확인시켜주라고 당부하십니다. 우리는 복음을 선포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선포한 복음에 따라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너: 불의한 자들은 왜 복음을 두려워합니까?
나: 예수님께서 드러내놓고 펼치신 활동을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이 선뜻 받아들인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펼치신 활동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지만, 사람들은 여러 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갈릴래아의 영주 헤로데 안티파스도 예수님께 대한 소문과 소식을 듣습니다. 소문의 초점은 “예수는 누구인가?”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다시 살아난 요한이라고 했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다시 온 엘리야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엘리야 예언자가 다시 와서 하느님의 위대한 개입을 준비하리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현존과 활동은 숨겨지지 않고 공개적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 누구도 사람들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게 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복음과 무관할 수 없습니다. 억압자들과 착취자들은 심판을 받게 되고, 그들에게서 억압과 착취를 당하던 사람들은 자유와 해방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까? 우리와 함께 살고 계시는 예수님과 더불어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문대통령-4당대표 "한반도에서 전쟁은 안된다">-뷰스앤뉴스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조속히 구성" 등 5개항 합의
* 문재인 대통령과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의 대표는 27일 한반도 안보 상황 타개를 위한 초당적 대처를 비롯한 5개항에 합의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과 여야 4당 대변인은 이날 밤 회동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위중한 한반도 안보 상황을 타개하고 평화 회복을 위해 초당적 대처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며 다음 사항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5개항의 합의사항을 발표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9807

<'전쟁위기는 실제상황..온 국민이 평화의 촛불 높이 들때>-통일뉴스
시민사회, 한반도 평화 긴급선언..反 트럼프 범국민촛불집회 개최
* 한반도 전쟁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가는 상황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시민사회의 긴급 선언이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됐다.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 등 4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평화행동)의 제안으로 100여명의 각계 대표자들은 이날 오전 미국대사관 건너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한반도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긴급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지난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장에서 한 '북 완전파괴 발언'과 이에 대한 대응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사상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를 경고하는 성명을 발표함으로써 촉발된 북미간 군사적 긴장은 미국이 한국전쟁이후 처음으로 전략폭격기를 NLL(북방한계선) 너머 북 영공에 인접한 국제공역에 투입함으로써 초유의 한반도 전쟁위기로 비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82

<문정인 "미국, 준비된 군사행동 생각...상황 엄중">-뷰스앤뉴스
"文대통령의 군사회담 제안에 틸러슨, 강경화에게 항의도"
* 문정인 특보는 26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10.4 남북정상선언 10주년 기념식’ 특별강연에서 이같이 말하며 “1976년 미루나무 사건 당시 미국의 행동은 북한의 우발적 충돌에 대한 대응이었지만, 현재는 미국이 준비된 군사행동을 생각하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문 특보는 "맥매스터(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여러 시나리오가 있다는데 군사행동을 준비하는 것 같고 북한은 강대 강으로 나오고 있다"며 "우리가 힘이 있으면 양쪽 다 막으면 좋을 텐데 그럴 힘은 없고 중국과 러시아는 아직 방관적 태도를 취하고 있어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이라고 탄식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9761

<평화시민단체, 한반도 군사 위기를 논한다>-통일뉴스
<칼럼>이장희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 작금의 한반도 상황을 종합적으로 보아 향후 평화시민단체의 입장에서 미국, 북한 그리고 우리 당국과 국제사회에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한다.
첫째, 미국에 대한 요구
- 예방전쟁, 선제공격 등 한반도 군사적 충돌을 부추기는 말 폭탄 금지
- 미국의 예방전쟁 및 말 폭탄에 대해 한국과 한국국민에게 공식 사과할 것
-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와 북한을 자극하는 군사행동 금지
- 한미군사합동훈련 중단과 북한 핵동결을 병행하는 협상을 북한에 제의할 것
둘째, 북한에 대한 요구
- 핵실험 및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등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
- 6.15공동선언 및 10.4정상선언의 유효성과 실천성을 재확인할 것
- 핵위협이 아닌 평화적 방법으로 북미 간 문제해결 의지를 강하게 천명할 것
- 국제규범을 지키는 가시적 노력을 국제사회에 실제 보여 줄 것
셋째. 우리 정부에 대한 요구
- 대북정책의 최우선 과제는 ‘선 남북관계 정상화’임을 실천으로 보여 줄 것
- 전시작전권 환수 및 한미상호 방위조약, 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 한미 미사일각서 폐기할 것
- 한미합동군사훈련 조건부 중단과 한반도 사드 배치 철회를 미국에 강하게 요구 할 것
- 5.24조치 폐기, 개성공단 재가동, 대북 인도적 지원 실시 및 대북 특사 파견
넷째. 국제사회에 대한 요구
-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위주 처방을 지양할 것
- 당사국 미국과 북한의 대화와 협상을 위한 테이블을 마련할 것
- 한반도 평화협정과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역할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
- 유엔 안보리와 총회 대신 사무총장이 북미 간 대화협상 창구를 적극 주선할 것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70